2018년보다 매출은 7.5% 줄어들고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됐다. 순손실 폭은 63.3% 감소했다.
| ▲ 고광선 한솔인티큐브 대표이사. |
디에이치피코리아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604억4100만 원, 영업이익 151억9600만 원, 순이익 142억 6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1년 전보다 매출은 21.8%, 영업이익은 41.8%, 순이익은 42.7% 늘었다.
켐온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04억9800만 원, 영업이익 19억500만 원, 순이익 20억4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5%, 영업이익은 207%, 순이익은 143% 증가했다.
케이씨텍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653억2600만 원, 영업이익 493억7700만 원, 순이익 371억8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1년 전보다 매출은 25.7%, 영업이익은 26.3%, 순이익은 31.6%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