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는 8일 스마트폰에서 지문인식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과 관련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장이 끝난 뒤 공시했다.
| ▲ 슈프리마 로고. |
슈프리마에 따르면 새로운 특허 술은 지문인식 센서와 압력 감지 센서를 동시에 활용해 지문인식 과정에서 효율적으로 잡음과 잔류 영상을 제거하고 정확한 지문 정보를 취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슈프리마는 취득한 특허기술을 스마트폰용 지문인식 솔루션에 적용해 지문인식 성능을 높이는 데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슈프리마는 바이오인식 원천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보안 전문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