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펩트론 주가 초반 급등,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초청받아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펩트론 주가가 초반 급등하고 있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하기로 하면서 힘을 받았다.
 
펩트론 주가 초반 급등,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초청받아
▲ 펩트론 로고.

펩트론 주가는 오전 9시51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6.05% 오른 1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펩트론은 2020년 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펩트론은 펩타이드 등 약효 지속성 의약품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회사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1983년부터 매년 진행된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분야 기업설명회 행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이은미 토스뱅크 여신 본격 확대 눈앞, 기업대출 늘리고 주담대 출격 대기
이재명, 산업통상부 차관에 박동일·금융위 부위원장에 신진창 임명
HD현대중공업 노조 19일부터 다시 파업, 21일부터 3일간은 전 조합원 7시간 부분파업
경제부총리 이형일 G20서 공급망 회복력·AI 투자 주문, G7선 글로벌 불균형 대응 ..
9월 취업자 11만3천 명 증가, 청년 47개월째 감소·제조업 27개월 만에 반등
F&F 테일러메이드 인수 재무여력 커졌지만 부담 여전, 김창수 3조 규모 조달이 관건
영화 '암살자(들)' 한 계단 내려 2위로, OTT에선 '100일의 거짓말' 1위 올라
신한투자증권 "증권주 '삼중고' 악재 주가에 선반영, 분할 매수 전략 유효"
유엔 기후총회 앞두고 바닥난 '손실과 피해 기금' 화두로, 부유세 통한 확충 목소리 커져
TSMC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의 근거 없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위축 가능성 일축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