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는 9일 ‘세계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한국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해 10월에 전망했던 것과 같은 2.6%로 유지했다.
| ▲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
2020년에는 한국경제가 2.8% 성장해 올해보다 0.2%포인트 높은 경제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IMF는 2019년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3.3%로 1월 전망치보다 0.2%포인트 낮췄다. 중국 경기 둔화, 무역긴장 지속, 신흥시장 취약성 등이 반영됐다.
무역긴장과 금융긴축 요인, 정치적 불확실성 등 위험요소 때문에 추가적 하향 가능성도 높다고 바라봤다.
IMF는 경제상황이 악화하면 확장적 재정·통화정책, 긴축 완화정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