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해운은 영국 런던과 싱가포르 현지법인의 신규 발행 주식을 취득한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황의균 SK해운 대표이사 사장. |
취득 주식 수는 런던 법인과 싱가포르 법인 각각 9341만5824주와 1억5785만8560주, 달러 기준 취득 금액은 1억1820만 달러, 1억1520만 달러다.
원화 기준 취득금액은 1301억6448만 원, 1335억5418만 원이며 취득 금액의 자기자본 비율은 각각 41.86%와 40.8%다.
취득 방법은 현금 취득이며 취득 목적은 현지법인의 재무구조 안정화와 사업 정상화다.
취득 예정일자는 28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19일이다.
원화 기준 취득금액과 취득 주식 수는 이사회 결의일인 19일 환율 기준으로 산정됐기 때문에 앞으로 환율 변동에 따라 취득 주식 수와 원화 기준 취득금액이 바뀔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