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분기보다 매출은 16.1%, 영업이익은 13.8% 늘었다.
| ▲ 최성학 미코 대표이사. |
엘앤케이바이오는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12억5600만 원, 영업이익 16억4600만 원, 순이익 13억1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3.6%, 영업이익은 18.6% 줄었지만 순이익은 22.4%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 ▲ 최성학 미코 대표이사.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강용규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청년미래적금 추가 가입 문의 이어졌는데 2차 가입 신청 시작된다 : 10월7일부터 열흘간 |
| GS엔텍 태안해상풍력 프로젝트에 하부구조물 모노파일 공급 계약 체결 : 공장 증설 완료하며 본격 사업 확장 |
|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재연임 심사 앞두고 '실적 개선 가능성' 증명 필요 : 하나금융지주선 '2027년 흑자전환' 공론화 |
|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국정운영 긍정평가 43%로 유지, 민주당 35% vs 국힘 25% |
| NH투자 "영원무역 목표주가 하향, 원화 강세 감안해 실적 전망치 낮춰잡아" |
| 한화오션 "하청지회의 불법 농성에 유감,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 |
| NH투자 "코스메카코리아 매출 성장세 지속, 수출 호조·K뷰티 점유율 상승" |
| 테슬라 주주 의결권 '자동 행사' 제도 도입, "스페이스X와 합병 수월해져" |
| 구글 차세대 최상위 AI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 공개, 심층 추론 역량 강화 |
| 다올투자 "오리온 주가 저평가 상태, 해외법인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 주목" |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결정된 것 없어, 주주가치 최우선 고려" |
| 네이버웹툰 공동대표로 김용수·김규남 선임, 김준구 웹툰엔터 이사회 의장으로 |
| 유럽 폭염으로 올해만 스위스 빙하 5% 감소, 알프스 산악지대 산사태 빈번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