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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19명으로 늘어, 중국 본토 포함 24명

김남형 기자
2021-11-26   /  11:29:47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19명으로 집계됐다.

26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2만7186, 누적 사망자 수는 1만8367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119명으로 전날(77명)보다 42명 증가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19명으로 늘어, 중국 본토 포함 24명

▲ 의료진이 4일 중국 중부 후난성의 융저우에서 한 어린이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수도 도쿄도 27명, 오사카부 13명, 홋카이도 12명, 후쿠오카현 11명, 사이타마현 10명, 효고현 7명, 아이치현 6명, 가나가와현 5명, 오카야마현 4명, 지바현 3명, 군마현 3명, 오키나와현 2명, 시즈오카현 2명, 미야기현 2명, 에히메현 2명, 니가타현 1명, 교토부 1명, 기후현 1명 등이다.

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3명으로 집계됐다. 본토 신규 확진자는 4명이다.

본토 확진자 4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상하이에서 3명, 랴오닝성에서 1명이 확인됐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9명으로 광둥성 6명, 상하이·광시좡족자치구·텐진에서 각각 1명씩 나왔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6일 누적 확진자가 9만8583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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