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

Close
X

 

정치·사회

월요일 22일 낮부터 기온 급락, 전국 곳곳에 비나 눈

허원석 기자
2021-11-22   /  07:47:50
월요일 22일 낮부터 기온 급락, 전국 곳곳에 비나 눈

▲ 기상청이 22일 오전 5시에 발표한 22일 오후 날씨그림자료. <기상청>

월요일인 22일 낮부터 기온이 급락하고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22일 전국은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은 대체로 맑겠다"며 "아침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때 비나 눈이 내린 후 차차 그치겠고 낮부터 기온이 21일보다 5~10도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수도권과 충청권, 전북, 경북 서부내륙에는 낮까지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전국에 곳곳에 내리는 비는 5mm를 넘지 않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 제주도 산지에 1~3cm, 경기 남·서부, 강원 내륙, 충청 북부, 전북 동부, 서해5도에 1cm 안팎이다.

22일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예상됐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춘천 7도, 강릉 9도, 청주 8도, 대전 9도, 전주 9도, 광주 9도, 대구 10도, 부산 12도, 제주 12도 등이다.

기상청은 "24일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기 미끄러운 곳이 많겠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허원석 기자]

이 기사는 꼭!

  1. 이재명 윤석열 앞다퉈 수도권 GTX 공약, 같은점과 다른점은
  2. 농협경제지주와 노조 농산물 구매권 갈등 커져, 장철훈 설득 통할까
  3. 한국은행,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송금 실험 삼성전자 갤럭시로 진행
  4. 윤석열 '김건희 7시간 통화'와 '이재명 형수욕설' 대결 우세, 원팀엔 한숨
  5. GS건설 수도권급행철도 GTX-B 사업 뛰어드나, 임병용 사업성 저울질
  6. 한미약품 기술수출 수확 본격화, 권세창 신약 임상자금 걱정 없어
  7. 개미 울리는 '물적분할 뒤 상장', 금융위원장 고승범 개선책 내놓나
  8. 국민연금 포스코 물적분할 찬반 고심, 주주가치 제고 긍정평가 분위기
  9.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사업 다각화 성과, 김희석 재신임받을까
  10.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조현범, 독자경영 첫 해 노사관계 부담 한가득

이 기사의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