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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63명으로 줄어, 중국 본토 포함 24명

허원석 기자
2021-11-19   /  10:57:58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63명으로 집계됐다.

19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2만6420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8354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163명으로 전날(204명)보다 41명 줄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63명으로 줄어, 중국 본토 포함 24명

▲ 의료진이 4일 중국 중부 후난성의 융저우에서 한 어린이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오사카부 28명, 가나가와현 21명, 도쿄도·훗카이도 각각 20명, 오카야마현 12명, 후쿠오카현 9명, 지바현·아이치현·군마현 각각 7명 등이다.

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4명으로 집계됐다. 본토 신규 확진자는 8명이다.

본토 확진자 8명은 랴오닝성 7명, 허난성 1명으로 확인됐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6명으로 상하이시 7명, 광둥성 3명, 산둥성 2명, 랴오닝성·광시좡족자치구·쓰촨성·윈난성에서 각각 1명이 발생했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9일 누적 확진자가 9만8427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허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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