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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77명으로 줄어, 중국 본토 포함 24명

김남형 기자
2021-11-25   /  11:37:55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77명으로 집계됐다.

25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2만7067, 누적 사망자 수는 1만8365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77명으로 전날(113명)보다 36명 감소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77명으로 줄어, 중국 본토 포함 24명

▲ 의료진이 4일 중국 중부 후난성의 융저우에서 한 어린이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가나가와현 12명, 홋카이도 10명, 수도 도쿄도 5명, 오사카부 9명, 아이치현 8명, 교토부 5명, 오카야마현 5명, 효고현 4명, 사이타마현 3명, 후쿠오카현 3명, 지바현 2명, 히로시마현 2명, 기후현 2명, 군마현 1명, 니가타현 1명, 시마네현 1명 등이다. 

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4명으로 집계됐다. 본토 신규 확진자는 2명이다.

본토 확진자는 모두 윈난성에서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2명으로 상하이·광둥성·광시좡족자치구에서 각각 4명, 윈난성에서 3명, 산둥성·산시성에서 각각 2명씩, 지린성·푸젠성·쓰촨성에서 각각 1명씩 나왔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5일 누적 확진자가 9만8570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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