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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204명으로 늘어, 중국 본토 포함 35명

임민규 기자
2021-11-18   /  11:02:09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04명으로 집계됐다.

18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2만6268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8349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204명으로 전날(154명)보다 50명 늘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204명으로 늘어, 중국 본토 포함 35명

▲ 의료진이 4일 중국 중부 후난성의 융저우에서 한 어린이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훗카이도 40명, 도쿄도 27명, 가나가와현·오사카부 18명, 오카야마현 17명, 사이타마현 16명, 아이치현 13명 등이다.

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35명으로 집계됐다. 본토 신규 확진자는 6명이다.

본토 확진자 6명은 광둥성 3명, 쓰촨성 2명, 광시좡족자치구 1명으로 확인됐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9명으로 톈진 8명, 상하이 6명, 광둥성·광시좡족자치구 4명, 베이징시 3명, 쓰촨성 2명, 허난성·윈난성에서 각각 1명이 발생했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8일 누적 확진자가 9만8403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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