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툴젠은 공모주 일반청약에서 164.1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 ▲ 툴젠 로고. |
25만 주 공모에 4103만3090주의 청약이 접수됐다. 청약증거금은 1조4361억 원이 몰렸다.
툴젠은 앞서 11월25일과 26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29.54대1에 불과한 경쟁률을 보였다.
툴젠이 제시한 공모가 희망범위는 10만~12만 원이었지만 저조한 수요예측 경쟁률 탓에 공모가는 희망범위 최하단에도 미치지 못하는 7만 원으로 결정됐다.
툴젠은 코넥스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한다. 2015년부터 네 차례나 코스닥 입성을 시도한 끝에 한국거래소로부터 이전상장을 승인받았다.
툴젠은 1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