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대표지수 상품에 투자하는 ‘타이거(TIGER) 미국S&P500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자산 1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 ▲ 미래에셋자산운용 로고. |
타이거(TIGER) 미국S&P500 ETF는 8월 상장해 3개월 만에 순자산 1천억 원을 넘겼다.
타이거(TIGER) 미국S&P500 ETF의 기초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미국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500종목으로 구성된다.
미국을 대표하는 지수 가운데 하나로 미국 증시에 상장된 전체 시가총액의 약 80%를 차지하는 대형주들을 포함해 미국 경제의 전반적 상황을 반영한다.
타이거(TIGER) 미국S&P500 ETF는 편입종목을 100% 똑같이 복제해 ETF에 담는 완전복제 전략을 구사한다. 완전복제전략을 통해 기초지수와 유사한 변동률을 보이도록 운용되된다.
별도로 환율 변동위험을 제거하지는 않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