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전날보다 4.14%(1150원) 급락한 2만6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강철호 현대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도 3.73%(9천 원) 하락한 23만2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2.9%(2500원) 떨어진 8만3700원에,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2.81%(600원) 내린 2만750원에 각각 거래를 끝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2.61%(800원) 하락한 2만9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7일부터 이날까지 주가가 4거래일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0.12%(10원) 상승한 826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현대중공업그룹주 가운데 유일하게 주가가 올랐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6일부터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오너 3세로 자동차 특화 이끌어, 미래 신산업 선도 대학 생태계 구축 표방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8193206_40322.png)
![3선 의원 출신 초대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확대·전력수급 안정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011623_24532.jpg)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