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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주 혼조, 현대일렉트릭 오르고 한국조선해양 내려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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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갈피를 잡지 못했다.

8일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전날보다 1.73%(140원) 오른 824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혼조, 현대일렉트릭 오르고 한국조선해양 내려
▲ 조석 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사장.

이날 주가가 올라 6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전날보다 0.95%(200원) 오른 2만1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전날과 같은 24만4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1.15%(1천 원) 하락한 8만5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가 6일부터 3거래일 연속으로 떨어졌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0.48%(150원) 밀린 3만900원에,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0.39%(100원) 내린 2만5350원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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