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의왕과천 경합, 민주당 이소영 39.4% 통합당 신계용 32.5%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기 의왕시·과천시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후보와 미래통합당 신계용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여론 조사관 아이소프트뱅크가 의왕·과천에 사는 유권자 501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국회의원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이소영 후보가 39.4%, 통합당 신계용 후보가 32.5%의 응답을 받았다.
 
의왕과천 경합, 민주당 이소영 39.4% 통합당 신계용 32.5%
▲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후보(왼쪽), 미래통합당 신계용 후보.

민생당 김성제 후보는 14.6%, 정의당 황순식 후보는 2.4%로 집계됐다.

의왕·과천의 정당 지지도를 살펴보면 민주당 41.3%, 통합당 34.3%, 정의당 4.2%, 기타 5.6%, ‘없음’ 4%, ‘잘모름’ 3.8% 등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중부일보 의뢰로 4일 하루 동안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GTX-A 철근 누락 관련 국감 출석, "준공 뒤에도 책임 다할 것"
BGF 손자회사 케이엔더블유 지분 사들여 자회사로 편입, "지배구조 개편과 유연한 투자..
올해 노벨 화학상에 앙리 카강·소아이 켄소, "100년 넘은 화학계 미스터리 해답 제시"
한국은행 국제금융·협력 부총재보에 최영주 임명, 금융시장국장 지내
예금보험공사 OK금융과 '예별손해보험' 주식 매매계약 맺어, 매각 마무리 단계
우리은행 한국남부발전과 'K-택소노미 녹색여신' 약정, 친환경사업 지원 확대
[7일 오!정말] 서울시장 오세훈 "한동훈 의원 요즘 잘 싸우고 계신다"
금감원 증권사에 IT 보안 전면 재점검 주문, "해킹사고 경각심 가져야"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2심 무죄, 1심 징역 2년 뒤집혀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에페', 국내 개발 45번째 신약으로 품목허가 받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