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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계열사 주가 대체로 올라, LG화학만 제자리걸음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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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계열사 주가가 일제히 올랐다.

12일 LG생활건강 주가는 전날보다 2만2천 원(1.75%) 오른 127만7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LG그룹 계열사 주가 대체로 올라, LG화학만 제자리걸음
▲ LG 로고.

거래량은 4만5144주로 전날과 비교해 2만7천 주가량 늘었다.

LG하우시스 주가는 전날보다 900원(1.68%) 오른 5만4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디스플레이 주가는 1만6050원에 장을 마쳤다. 전날보다 250원(1.58%) 올랐다.

LG유플러스와 LG상사 주가도 각각 1.46%, 1.01% 상승했다.

LG(0.8%), LG이노텍(0.75%), LG전자(0.7%) 주가도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다만 LG화학 주가는 전날과 같은 30만500원을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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