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수하며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 ▲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
9일 LG디스플레이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400원(9.52%) 오른 1만6100원에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770만5541주로 전날과 비교해 600만 주가량 늘었다.
주가는 장 초반 1만5천 원대로 뛰어오른 뒤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동안 순매도를 유지하던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수세로 돌아섰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은 장 마감 기준 168만6011주를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05237_116298.jp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