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0.1%, 영업이익은 11.4%, 순이익은 60.1% 각각 증가했다.
| ▲ 김운아 신세계푸드 제조서비스부문 대표이사. |
엔에스쇼핑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240억4900만 원, 영업이익 107억9900만 원, 순이익 55억3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3분기보다 매출은 5.7% 늘었고 영업이익은 35.9%, 순이익은 48.38% 각각 줄었다.
제이콘텐트리는 2019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430억4800만 원, 영업이익 152억6900만 원, 순이익 71억8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8.9%, 영업이익은 16.29%, 순이익은 43.35% 각각 감소했다.
두올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106억8200만 원, 영업이익 60억2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3분기보다 매출은 0.3% 늘었고 영업이익은 23%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65143_21350.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