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는 30일 국군의 기동성을 책임질 지휘·지원용 차량으로 렉스턴스포츠가 선정돼 2023년까지 지속적으로 차량을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 ▲ 쌍용자동차의 군 지휘차량 렉스턴스포츠. |
렉스턴스포츠가 통상적 주행성능과 안전성, 통신 운용 및 기동지휘소로서 역할 등 다방면에 걸친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과하면서 새로운 군 지휘차량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렉스턴스포츠에는 e-XDi220 디젤엔진이 장착돼 있다.
쌍용차 고유의 4륜구동 시스템과 언덕밀림방지, 경사로저속주행장치 등이 조합돼 있어 산악지역을 비롯한 모든 주행환경에서 다양한 군 지휘·지원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쌍용차는 우선 올해 연말까지 각급 부대로 렉스턴스포츠 약 500대를 인도한다. 앞으로도 군의 교체 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물량을 공급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