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KB증권 디지털혁신으로 국제상 받아, 박정림 "고객중심 혁신"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증권 디지털혁신으로 국제상 받아, 박정림 "고객중심 혁신"
▲ 박정림 KB증권 사장(가운데)이 10월16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2019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워드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머' 상을 받은 뒤 산드라 응 IDC AP부사장(왼쪽), 한은선 한국 IDC 전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증권이 디지털 혁신기술을 업무에 활용한 점을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KB증권이 16일 국내 금융회사 가운데 처음으로 ‘2019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워드’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머’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박정림 KB증권 사장이 직접 참석했다.

이 어워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의 디지털 리더 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시상식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12개국에서 열린다. IDC는 IT 및 통신, 소비자 테크놀로지부문의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머는 디지털 및 혁신기술을 활용해 프로세스, 운영모델, 고객경험 등을 획기적으로 바꾼 조직에 주는 상이다.

KB증권은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업무효율화 △핀테크기업과 제휴 등 오픈 플랫폼 생태계 구축 △자산관리 영업 디지털화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정림 사장은 “고객중심과 혁신주도라는 핵심가치 달성을 위해 디지털 분야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업무효율화, 디지털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휴, 디지털채널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대신증권 "한국금융지주 목표주가 하향, 업황 악화 따른 3분기 실적 추정치 반영"
10월 외환보유액 4431억6천만 달러로 한 달 만에 다시 증가, 세계 9위 수준
한국투자 "카카오페이 증시 거래대금 감소에 성장세 둔화, 보수적 접근 필요"
비트코인 1억489만 원대 상승,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 속 기술주와 함께 올라
하나증권 "AI 성장축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확대 기대, 관련주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쿠팡 3분기 영업손실 6423억 원으로 적자전환, 인천 물류센터 화재 비용 반영
외교부 '대통령 개인정보 유출' 조사 착수, "관련자 전원 여권 재발급 조치"
한양증권 고객과 임직원 정보 31건 해킹으로 유출, 계좌번호와 주민번호 포함
현대차 울산공장 제네시스 생산라인 가동 재개, 노사 인력 투입량 협의 추진
KB증권 하락장에서도 이익체력 더 좋아졌다, 이홍구·강진두 종합투자계좌 사업자 향해 순항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