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
16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600원(1.20%) 오른 5만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주가는 5만900원까지 오르며 이틀 만에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삼성전자 주가는 11일부터 4거래일 연속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이 기간에 주가 상승폭은 4.43%로 시가총액이 약 12조8천억 원 늘어나면서 300조 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3분기에 7조7천억 원의 잠정 영업이익을 내며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완화되고 반도체업황이 개선될 조짐이 나타나는 것도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여겨진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F&F '재무 전문가', 테일러메이드 투자 주도 인수 막바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030913_34012.jpg)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