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30일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문 대통령이 30일 오후 4시경 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알렸다.
| ▲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29일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시행한 직후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한 데 따른 조치다.
김 후보자는 8월9일 개각에서 지명돼 인사청문회 대상에 오른 장관급 인사 7명 가운데 처음으로 임명이 확정됐다.
김 후보자는 31일 오전 0시부터 농식품부 장관 임기를 시작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