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투자증권은 서경민 전 대표이사가 6월30일자로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함에 따라 윤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 ▲ 윤기정 바로투자증권 대표이사. |
윤 대표는 1961년에 태어나 수성고등학교와 단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회계학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 동서증권에 입사해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 ITSCO(아이티스코), 교보증권 등을 거쳐 2008년 6월부터 바로투자증권 전무이사로 근무했다.
윤 대표의 임기는 등기임원(전무이사) 임기인 내년 3월 주주총회까지다.
서 전 대표는 바로투자증권이 2008년 5월 세워질 때부터 수장을 맡아온 창립멤버로 11년 만에 바로투자증권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바로투자증권은 카카오페이가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곳이다.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10월 바로투자증권 지분 60%를 400억 원에 인수하기로 한 뒤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받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05237_116298.jp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