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프로골퍼 5명 후원, 최덕형 "세계적 골퍼 도약 기회 제공"
골프존이 올해로 6년째 골프선수를 후원한다. 골프존은 ‘GLA(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 소속의 골프 유망주 김주혁, 박지훈, 한창원, 이두열, 김규리 프로선수를 모두 후원선수로 선정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최덕형 골프존 대표이사는 “골프존은 한국 투어프로들이 세계적 프로골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도 5명의 선수를 후원한다”며 “앞으로도 골프 유망주들이 마음껏 골프에 관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들 5명의 프로선수는 2022년 2부 투어 출전이 가능한 선수들로 GLA 훈련 참여도와 2부 투어에서 우승 가능성, 향후 성장 가능성, 2021년 최저타수, TOP10 피니쉬, 국가대표·상비군 출신 경력 등을 고려해 후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골프존은 이들 5명의 선수가 앞으로 1부 투어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안정적 투어 활동을 위한 경제적 지원과 함께 GLA의 체계적 훈련 기회를 제공한다. 김주혁 선수는 GLA 소속으로 2021 KPGA 정회원이 됐으며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