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코스닥 초반 상승, 화천기계 대우부품 덕신하우징 급등
코스피지수가 장 초반 뉴욕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36분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6.40포인트(0.74%) 오른 2245.66을 나타내고 있다. 개인투자자가 26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6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투자자는 71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전날 미국 뉴욕의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합의 서명 기대감 등으로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나스닥지수 등이 모두 상승 마감했다. 실시간 급등주를 살펴보면 화천기계(17.70%), 대우부품(14.89%), 두산퓨얼셀1우(9.27%), 신송홀딩스(8.88%), 화인베스틸(7.42%) 등의 주가는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삼성전자(1.17%), SK하이닉스(1.49%), 네이버(0.27%), 현대차(1.30%), LG화학(1.20%), 현대모비스(0.83%), 셀트리온(0.28%), LG생활건강(0.71%), 포스코(1.05%) 등의 주가도 상승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5.57포인트(0.82%) 오른 684.79를 보이고 있다. 개인투자자는 29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