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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2만329명으로 줄어, 러시아 영국은 확산세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2만329명으로 줄어, 러시아 영국은 확산세

미국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9일 연속 2만 명대를 유지했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각 11일 오후 1시21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36만7638명, 사망자는 8만787명으로 집계됐다. 10일 하루 동안 확진자는 2만329명, 사망자는 750명 늘었다. 미국의 신규 확진자는 2일 2만7348명을 보인 뒤 9일 연속 2만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는 일부 미국언론 보도와는 달리 정상적으로 직무 수행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NN과 AFP는 데빈 오말리 미국 부통령실 대변인이 현지시각 10일 “펜스 부통령은 백악관 의료팀의 조언을 계속해서 따를 것이며 격리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케이티 밀러 부통령실 대변인과 함께 미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총괄하는 백악관 태스크포스(TF) 회의에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에서는 여전히 하루에 1만 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며 누적 확진자 수가 20만 명을 넘어섰다. 러시아의 코로나19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70명으로 줄어, 중국은 17명으로 늘어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70명으로 줄어, 중국은 17명으로 늘어

일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명 발생했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1일 10시30분 기준으로 일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을 포함해 1만6559명, 사망자는 64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10시30분 기준 발표와 비교해 확진자는 70명, 사망자는 9명 늘었다. 3월23일 39명이 발생한 이후 48일 만에 가장 적은 수치다. 광역단체별로는 도쿄의 누적 확진자가 4868명으로 가장 많았고 오사카가 1743명, 가나가와가 1169명이었다. 중국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7명 늘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10일 하루 동안 중국 본토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명이며 사망자는 없었다고 11일 발표했다. 9일 14명에 이어 이틀 연속 10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17명 가운데 해외유입 사례가 아닌 10명은 후베이성 우한(5명)과 지린성(3명), 랴오닝성(1명), 헤이룽장성(1명)에서 각각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8만2918명, 사망자는 4633명이다. 무증상 감염자는 12명 늘었다. 무증상 감염자는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35명, 이태원 클럽 뒤 30명대로 이틀째 늘어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35명, 이태원 클럽 뒤 30명대로 이틀째 늘어

국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명 더 나왔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진 경기도 용인시의 66번째 확진자가 나온 뒤로 국내 감염사례가 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909명, 사망자는 25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날 3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이틀 연속 30명대를 보였다. 신규 확진자 35명 가운데 29명은 국내 감염사례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0명, 경기 4명, 인천 2명, 충북 3명 등이다. 국내 감염사례는 7일 연휴기간에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용인 66번’ 확진자가 발생한 뒤로 8일 1명, 9일 17명, 10일 26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6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3명이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인천에서 1명, 세종에서 1명, 강원에서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누적 사망자 수는 신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전날과 같은 256명으로 유지됐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2명 늘어 모두 9632명으로 나타났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는 1021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

이재명 “유흥업소 2주간 집합금지, 클럽 출입자의 감염검사도 명령”

이재명 “유흥업소 2주간 집합금지, 클럽 출입자의 감염검사도 명령”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서울 이태원 클럽의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모든 유흥업소에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 이 지사는 10일 경기도청에서 이태원 집단감명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클럽 등 경기도에 있는 모든 유흥주점과 감성주점 및 콜라텍을 대상으로 2주 동안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집합금지 명령은 유흥업소에 사람이 모이는 것을 금지하는 것으로 사실상 영업중지와 같다. 그는 “감염병과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태원 집단감염 사례에서 확인된 것처럼 방심하면 언제, 어디서든 대규모 감염이 현실화 될 수 있다”며 “개인방역수칙을 비롯한 방역당국의 방침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또 이태원 업소 출입자의 코로나19 감염검사와 대인접촉금지도 명령했다. 대상자는 4월29일 이후 이태원동 소재 6개 클럽(킹클럽, 퀸, 트렁크, 더파운틴, 소호, 힘)과 강남구 논현동 ‘블랙수면방’ 출입자 가운데 경기도에 주소, 직장, 기타 연고를 둔 사람이다. 이에 앞서 박원순 서울시장도 서울시내 모든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

원유철 “통합당과 합당은 한국당 구성원 총의 모아 결정”

원유철 “통합당과 합당은 한국당 구성원 총의 모아 결정”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 미래통합당과 합당을 놓고 당내 총의를 모아 결정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원 대표는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총선기간 당 대표로서 형제정당인 통합당과 총선 후 합당하며 시기는 정무적으로 판단하겠다는 것을 약속했다”며 “한국당의 미래와 운명의 최종 결정은 당 소속 국회의원, 당선인, 당원 모두의 총의를 모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합당문제를 놓고 “통합당 주호영 대표와 합당의 시기, 절차, 방식 등을 논의할 것”이라며 “만약 비대위원장님이 새로 오시면 신속히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연동형 비례대표 제도의 폐기도 촉구했다. 그는 “선거악법 연동형 비례제도를 영구히 폐기해야 한다”며 “영구 폐기하지 않으면 비례정당은 필연적으로 다시 나올 수밖에 없고 다음 선거에서 또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는 국민들께 사상 유례없는 선거 혼란을 안겨드린 연동형 비례제도의 폐지를 위한 여야 대표 회담(2+2)을 제의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의 호응을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원 대표는 앞서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2 여야 회담’을 제안했다.

돼지열병 방역 강화에 양돈농가 소득보전 요구, 장관 김현수 부담 커져

돼지열병 방역 강화에 양돈농가 소득보전 요구, 장관 김현수 부담 커져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기인 여름을 앞두고 방역에 힘을 쏟고 있다. 경기 북부 및 강원도 접경지역 양돈농가들은 정부의 강력한 방역대책에 비해 피해 농가를 위한 소득보전방안이 미흡하다며 실력행사에 나설 움직임을 보여 김 장관은 큰 부담을 안고 있다. 10일 양돈업계 및 대한한돈협회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대한한돈협회는 11일 정부의 과도한 방역대책과 미비한 피해 양돈농가 보상제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연 뒤 무기한 1인시위와 천막농성에 들어간다. 양돈농가의 요구사항은 크게 두 가지다.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키우던 돼지를 살처분한 양돈농가가 다시 사육돼지를 기를 수 있도록 하는 재입식 허용 등 방역 규제완화와 피해농가에 관한 경제적 지원 수준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축전염병예방법과 시행령을 재개정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김 장관은 양돈농가의 재입식 허용 등 방역 수위를 낮춰달라는 요구에 여지를 두지 않고 있다.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육돼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사전 차단과 격리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김 장관은 4월29일 서울 여의도 잠사회관에서 열린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긴급 간담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전파요소를 막기 위해서는 격리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

국무조정실장에 구윤철, 기재부 제2차관에 안일환

국무조정실장에 구윤철, 기재부 제2차관에 안일환

문재인 대통령이 구윤철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국무조정실장에 내정했다. 문 대통령은 장관급인 국무조정실장을 포함해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기재부 제2차관의 공직인사를 진행한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8일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과 국무2차장에는 최창원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과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가 각각 내정됐다. 기재부 제2차관 자리에는 안일환 기재부 예산실장이 임명된다.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내정자는 대구 영신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공공정책학 석사학위를, 중앙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3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들어선 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인사제도비서관과 국정상황실장, 기재부 정책조정국장 등을 거쳤다. 강 대변인은 “구 국무조정실장 내정자는 재정·예산 분야 요직을 두루 거친 경제관료 출신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기획과 조정업무 전문성을 쌓았으며 정책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코로나19에 따른 난제 해결을 위해 부처 사이 정책 조율과 협업을 촉진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창원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서울 관악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사이타마대 정책과학대학원

민주당 권리당원 투표에서 더불어시민당과 합당안 84.1% 찬성

민주당 권리당원 투표에서 더불어시민당과 합당안 84.1% 찬성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 합당안이 민주당 당원투표 결과 가결됐다. 허윤정 민주당 대변인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리당원 투표결과 찬성 84.1%로 더불어시민당과 합당하는 안건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투표에는 민주당 전체 권리당원 78만9868명 가운데 17만7933명(22.5%)이 참여했다. 찬성이 14만9617명(84.1%), 반대가 2만8316명(15.9%)으로 집계됐다. 허 대변인은 “중앙위원회를 12일 개최할 것”이라며 “중앙위를 통해 합당 결의를 한 뒤 더불어시민당과 합당하는 수임 기관을 지정하게 되고 13일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거쳐 합당 절차가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통합당의 비례정당인 미래한국당의 위성 교섭단체 구성 여부 등과 관계없이 합당이 추진되느냐'는 기자의 물음에 허 대변인은 “통합당의 진행 여부와 무관하게 전 당원 투표결과를 수용해 진행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2만 명대 유지, 러시아 브라질은 계속 확산세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2만 명대 유지, 러시아 브라질은 계속 확산세

미국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숫자가 2만 명대를 유지했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각 8일 오전 10시23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29만2623명, 사망자는 7만6928명으로 집계됐다. 7일 하루 동안 확진자는 2만9531명, 사망자는 2129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7일 연속 2만 명대를 보이고 있다. 현지시각으로 7일 백악관에 파견된 군인이 코로나19에 감염돼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검사를 받았지만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호건 기들리 백악관 부대변인은 7일 성명을 내고 “우리는 최근 백악관 의무부대로부터 백악관 구내에서 근무하는 미군 한 명이 코로나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대통령과 부통령은 그 후 바이러스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으며 여전히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말했다. CNN은 코로나19에 양성 반응을 보인 군인이 미 해군 소속이며 백악관을 위해 헌신하는 정예부대의 일원으로 종종 대통령 및 대통령 가족과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일한다고 보도했다. 러시아에서는 하루 신규 확진자가 5일째 1만 명 대를 유지했다. 러시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7만7160명, 사망자는 16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96명으로 줄어, 중국은 1명에 불과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96명으로 줄어, 중국은 1명에 불과

일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6명 발생했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8일 10시30분 기준 일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을 포함해 1만6287명, 사망자는 603명으로 집계됐다.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4월7일 일본 전역에 외출 자제 등을 요구하는 긴급사태가 선포된 뒤 처음으로 100명 밑으로 떨어졌다. 광역단체별로는 신규 확진자 23명이 발생한 도쿄의 누적 확진자가 4771명으로 가장 많았다. 오사카 1706명, 가나가와는 1141명 등으로 조사됐다. 가토 가쓰노부 일본 후생노동상은 줄어든 신규 확진자 수를 놓고 “연휴로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있을 수 있는데다가 토·일·월요일에는 일시적으로 확진자 수가 감소한 경향을 보였다”며 며칠 더 동향을 지켜봐야 정확한 실태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에서는 헌법기념일, 녹색의 날, 어린이날 등이 포함된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공휴일이 이어졌다. 중국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명 늘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7일 하루 동안 중국 본토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이며 사망자는

국내 코로나19 확진 7일 12명, 8일은 용인 확진자 접촉한 13명 추가

국내 코로나19 확진 7일 12명, 8일은 용인 확진자 접촉한 13명 추가

국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일 0시 기준으로 12명 더 나왔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8일 0시 이후로는 연휴 동안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경기 용인시 거주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 가운데 1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822명, 사망자는 25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7일 0시와 비교해 누적 확진자가 12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수는 3일 발표 이후 5일 만에 다시 10명을 웃돌았다. 신규 확진자 12명 가운데 11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3명이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부산에서 2명, 대구에서 3명, 경기에서 1명, 충북에서 1명, 전북에서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명은 국내 감염 사례로 7일에 이어 경기에서 나왔다. 이 환자는 전날 나흘 만에 첫 지역사회 감염자로 판정된 경기 용인시 거주 29세 남성의 직장 동료다. 누적 사망자 수는 신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전날과 같은 256명으로 유지됐고 평균 치명률은 2.37%로 집계됐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65명 늘어 모두 9484명, 격리 중인 확진자는 1082명이다.

스맥 로보티즈, 로봇 보급 지원정책에 실적 늘릴 기회잡아

스맥 로보티즈, 로봇 보급 지원정책에 실적 늘릴 기회잡아

스맥과 로보티즈가 정부의 로봇 보급 지원정책에 따라 실적이 늘어날 기회를 잡았다. 6일 기업신용평가업계와 증권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산업통상자원부가 제조업 분야와 4대 유망 서비스분야(돌봄, 웨어러블, 의료, 물류)를 대상으로 한 로봇 보급과 지원계획을 내놔 로봇의 수요처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닥 상장기업인 스맥과 로보티즈는 산업용 로봇 및 물류 로봇 생산 등에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정부 정책의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스맥은 산업용 다관절 로봇, 공작기계와 협업해 자동화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스카라로봇 등을 생산·판매하는 회사다. 나승두 SK증권 중소성장기업분석팀 연구원은 “스맥은 스마트공장에 적합한 산업용 로봇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며 “스마트공장 솔루션 뿐만 아니라 단순 로봇장비의 생산과 공급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바라봤다. 스맥은 주요 고객층을 제조업회사에서 첨단 의료분야까지 확장하고 있어 다른 로봇회사보다 더 큰 수혜가 가능하다. 스맥은 2018년 의료용 로봇침상(로보틱카우치) 상용화에 성공해 의료용 분야에 진출했고 2019년 10월 재단법인 김해시 차세대의생명융합산업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지능형기계 기반 메디컬디바이스 융복합 실용화사업’에 참여해 6억5천만

[HotJobs 100] 비즈니스피플이 엄선한 오늘의 채용-5월6일

[HotJobs 100] 비즈니스피플이 엄선한 오늘의 채용-5월6일

전문 경력직 채용포털 비즈니스피플이 오늘의 채용정보를 소개한다. HotJobs 100은 비즈니스피플이 6일 국내에서 나온 채용정보 가운데 가장 주목할 만한 포지션 100개를 선정해 제공하는 코너다. 자세한 정보와 더 많은 채용소식은 비즈니스피플 홈페이지(www.bz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G, 신사업투자 전문 경력사원 채용 인수합병(M&A) 프로젝트 수행 경력을 갖춘 관리자 및 실무자를 각각 채용한다. 한국 공인회계사(KICPA) 자격 소지자로 관리자는 인수합병 관련 업무경력 10년 이상, 실무자는 경력 5년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5월20일 15시까지다. 이마트, 웹서비스 기획자 채용 하우디의 온라인 커머스 신규서비스 기획관리 프로젝트 매니지먼트(PM)를 맡을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직무경력이 6년 이상 9년 이하인 자로 온라인 커머스 프론트, 어드민, 서비스 기획경험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사이트 구축 프로젝트 경험자, 커머스 관련 신규 서비스 오픈 경험자, 구독경제모델 기반의 커머스 플랫폼 운영 경험이 있는 자 등은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5월11일까지다. 웅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21명으로 줄어, 중국은 2명에 불과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21명으로 줄어, 중국은 2명에 불과

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하고 있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6일 10시30분 기준으로 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121명, 사망자는 10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수는 2일(305명) 이후로 3일 201명과 4일 176명에 이어 사흘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6086명, 사망자는 579명으로 확인됐다. 광역단체별로는 도쿄의 누적 확진자 수가 4712명으로 가장 많았다. 오사카의 누적 확진자 수는 1686명, 가나가와 1121명, 사이타마 909명, 훗카이도 891명, 지바 852명 등으로 조사됐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명 늘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5일 하루 중국 본토에서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는 2명이며 사망자는 없었다고 6일 발표했다.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로 공식 통계에 넣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는 하루 동안 20명 늘었다. 무증상 감염자는 발열이나 기침, 인후통 등 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는 사람을 말한다. 중국 본토 밖 중화권의 누적 확진자 수는 1523명이다. 홍콩에서

미국 코로나19 사망 7만 명 넘어서, 러시아 하루 확진 1만 명대 지속

미국 코로나19 사망 7만 명 넘어서, 러시아 하루 확진 1만 명대 지속

미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23만7633명에 이르렀다. 누적 사망자 수는 7만 명을 넘어섰다. 영국은 유럽 국가 가운데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됐다. 러시아에서는 하루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1만 명을 웃돌았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각 6일 오전 10시41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23만7633명, 사망자는 7만2271명으로 집계됐다. 5일 하루 동안 확진자는 2만4798명, 사망자는 2350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연속 2만 명대를 유지했다. 신규 사망자 수는 4월30일 2163명에서 5월1일부터 4일까지 1천 명대로 낮아졌지만 나흘 만에 다시 2천 명대로 늘어났다. 유럽에서는 러시아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가장 많았다. 러시아에서는 3일부터 사흘 연속 1만 명을 웃도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러시아의 누적 확진자는 15만5370명, 누적 사망자는 1451명이다. 전날보다 확진자는 1만102명, 사망자는 95명 늘었다. 영국에서는 5일 하루 동안 600 명을 웃도는 사망자가 발생하며 이탈리아를 제치고 유럽 국가들 가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2명에 불과, 국내감염은 사흘째 1명도 없어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2명에 불과, 국내감염은 사흘째 1명도 없어

국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명 더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누적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80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날 0시보다 2명 증가했다. 2월18일 대구 신천지교회 신도인 31번째 확진자가 나온 뒤 가장 적은 수치다. 신규 확진자 2명은 모두 해외 유입사례다. 2명 모두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국내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사례는 3일 연속 0건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모두 255명이다. 전날 같은 시각보다 1명 늘었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보다 50명이 늘어 모두 9333명으로 집계됐다. 6일부터 코로나19 방역체제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된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6일부터는 일상과 방역의 조화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된다”며 “생활 속 거리두기는 코로나19의 종식이 아닌 사회·경제활동을 보장하되 국민 개개인과 우리 사회 모두가 스스로 방역에

수도권 공공분양 아파트에 입주하면 3~5년 의무적으로 실거주해야

수도권 공공분양 아파트에 입주하면 3~5년 의무적으로 실거주해야

신혼희망타운을 비롯해 수도권 공공택지에 공급되는 모든 공공분양 아파트에 입주하면 3~5년을 의무적으로 거주해야 한다. 5일 주택업계 등에 따르면 공공분양 아파트의 거주 의무를 수도권 공공택지의 모든 공공분양 아파트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이 27일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라 규제를 벗어났던 수도권 중소 규모 택지에서 공급되는 공공분양 아파트에도 거주 의무가 생긴다. 의무 거주기간은 분양가가 인근 지역 주택 가격의 80% 미만이면 5년, 80~100%면 3년이다. 지금까지 공공분양 주택에 거주 의무가 부여된 곳은 수도권 주택지구 가운데 전체 개발면적의 50% 이상이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조성된 택지이거나 전체 면적이 30만㎡ 이상인 대형 택지였다. 공공분양 주택 청약자가 거주 의무를 어기거나 전매 제한기간에 생업 등 불가피한 이유로 전매할 수 있다고 인정되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급자가 되사게 된다. 현행법은 거주 의무를 어긴 공공분양 주택 입주자의 환매 요청은 의무화하면서도 사업시행자에게는 되사도록 강제하지 않는다. 따라서 의무 거주기간을 채우지 않은 입주자가 적발돼도 다른 사람에게 주택을 팔아 불이익을 피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와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2만 명대 유지, 러시아는 1만 명 넘어서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2만 명대 유지, 러시아는 1만 명 넘어서

미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일 2만 명대를 유지했다. 러시아에서는 하루 신규 확진자가 1만 명을 넘었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각 4일 오전 11시54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18만8122명, 사망자는 6만8597명으로 집계됐다. 3일 하루 동안 확진자는 2만7348명, 사망자는 1154명 늘었다. 1일 3만6007명까지 늘어나며 증가세를 보였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일 2만9744명에 이어 3일 2만7348명으로 이틀 연속 감소했다. 세계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두 번째로 많은 러시아는 3일 하루 동안 1만 명을 웃도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러시아의 누적 확진자는 13만4687명, 누적 사망자는 1280명이다. 전날보다 확진자는 1만633명, 사망자는 58명 늘었다. 영국에서는 3일 하루동안 3백 명을 웃도는 사망자가 발생하며 누적 사망자 수에서 유럽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가장 많은 이탈리아에 가까워졌다. 영국의 누적 확진자는 18만6599명, 사망자는 2만8446명이다. 전날보다 확진자는 4339명, 사망자는 315명이 늘었다. 이탈리아에서는 3일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389명 늘었다. 3월10일(977명)

어린이날 5일 오후부터 일부 지역 비, 초여름 더위 한풀 꺾여

어린이날 5일 오후부터 일부 지역 비, 초여름 더위 한풀 꺾여

어린이날이자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하인 5일 일부 지역에 비가 내려 초여름 더위가 한 풀 꺾일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4일 “5일 오전에는 구름이 많고 오후부터 밤 사이에 충청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올 것”이라며 “중부지방은 약한 비나 산발적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고 말했다. 예상 강수량은 5일 낮 12시부터 밤 12시 사이에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남부, 충청, 남부지방에서 5㎜ 내외로 예상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3도, 강릉 12도, 청주 15도, 대전 14도, 세종 11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3도, 부산 14도, 울산 13도, 제주 1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18도, 수원 21도, 춘천 22도, 강릉 19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세종 24도, 전주 21도, 광주 23도, 대구 22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 등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홍남기 “기업투자 걸림돌 규제 일시적 적용유예 등 아이디어 발굴해야"

홍남기 “기업투자 걸림돌 규제 일시적 적용유예 등 아이디어 발굴해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기업투자를 막을 수 있는 규제의 적용을 일시적으로 유예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기재부에 따르면 홍 부총리는 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재부 확대간부회의에서 “기업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들을 일시적으로 적용유예하는 등 적극적으로 아이디어 발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경제 위기 극복은 재정·세제·금융지원도 중요하지만 이외에 기업 투자와 가계 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규제완화 등 정책적 대안을 창의적으로 마련해 달라”고 지시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상황에서 방역과 경제활동의 조화를 위한 대책 마련도 촉구했다. 홍 부총리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된 만큼 방역과 경제활동이 조화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한 개인방역과 경제활동 정상화에 각별한 인식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특히 내수 활성화와 소비진작, 정상적 경제활동을 위한 특별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말했다. 그는 “5월은 경제위기에 대응해 하반기를 이끌어갈 큰 그림이 그려지는 가장 중요한 달”이라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출마 밝혀, “거대여당에 당당히 맞서겠다"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출마 밝혀, “거대여당에 당당히 맞서겠다"

21대 총선에서 5선에 오른 주호영 미래통합당 의원이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결정했다. 주 의원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원내대표 경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당과 국민에게서 받은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통합당의 활로를 찾아내고 거대여당에 당당히 맞서 이겨낼 것”이라며 “저에게 원내대표의 기회를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원내수석부대표, 정책위의장, 특임장관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협상과 의사결정에 참여했던 경력을 내세웠다. 주 의원은 “이번 원내대표는 압도적 수적 열세를 극복할 수 있는 풍부하고 치밀한 대여 협상 경험과 전략 그리고 집요함이 필요하다”며 “저는 18대 원내수석부대표로서 개원 협상을 직접 관여했고 정책위의장을 맡아 세월호 협상과 공무원연금 개혁 협상 등을 비롯한 숱한 협상 경험이 있으며 특임장관을 경험해 정부여당의 의사결정 구조를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19년 패스트트랙 정국에서 필리버스터 전략을 짜고 대처할 때 주도적 역할을 한 것도 이런 경험

[HotJobs 100] 비즈니스피플이 엄선한 오늘의 채용-5월4일

[HotJobs 100] 비즈니스피플이 엄선한 오늘의 채용-5월4일

전문 경력직 채용포털 비즈니스피플이 오늘의 채용정보를 소개한다. HotJobs 100은 전문 경력직 채용포털 비즈니스피플이 국내에서 이날 열린 채용정보 가운데 가장 주목할만한 포지션 100개를 선정해 제공하는 코너다. 자세한 정보와 더 많은 채용소식은 비즈니스피플 홈페이지(www.bz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로보틱스, 재정회계 경력사원 채용 자금 계획, 조달〮운용, 지급보증과 더불어 공시 및 기업설명(IR), 신용등급 평가 등의 업무를 담당할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관련 경력이 3년 이상이며 상법, 자본시장법, 공시규정 관련 지식을 보유한 자에게 지원자격이 주어진다. 접수기간은 5월10일까지다. 판토스, 고객가치 혁신분야 경력사원 채용 고객의 불만·불편 사항을 수집하고 분석체계를 수립하며 고객민원관리시스템 업무를 담당할 경력자를 채용한다. 관련 경력이 4년 이상이거나 영어에 능통한 자는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5월18일 9시까지다. 사조대림, 마케팅 총괄 담당자 채용 마케팅팀 업무를 총괄할 과장·차장급 경력자를 채용한다. 동종업계에서 식품영업을 포함한 식품 마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202명으로 줄어, 중국은 3명에 불과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202명으로 줄어, 중국은 3명에 불과

일본에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5791명으로 집계됐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4일 10시30분 기준으로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5791명, 사망자는 549명으로 확인됐다. 전날보다 확진자는 202명, 사망자는 19명 늘었다. 2일 306명이었던 추가 확진자는 다시 200명대로 줄었다. 광역단체별로는 도쿄에서 누적 확진자가 4568명으로 가장 많았다.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91명 늘었다. 이밖에 오사카의 누적 확진자 수는 1666명, 가나가와 1097명, 사이타마 898명, 지바 852명 등으로 조사됐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4일 오후 코로나19 정부 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전국의 긴급사태 발령기간을 6일에서 이달 말까지 25일 동안 연장하는 방침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아베 총리는 4월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는 것에 대응해 도교를 비롯한 7개 광역지역에 긴급사태를 선포한 뒤 같은 달 16일 이를 전국으로 확대했다. 일본 전역에는 외출자제 요청, 흥행 시설 이용 제한 요청·지시 등이 내려졌다 중국에서는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8명, 국내 발병 없고 모두 해외유입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8명, 국내 발병 없고 모두 해외유입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더 늘었다. 신규 사망자는 2명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누적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801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날 0시보다 8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8명은 모두 해외 유입사례다. 4명은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4명은 입국 뒤 지역사회로 돌아가 격리조치에 있던 중 발생한 사례로 인천과 울산, 경기, 전남에서 각각 1명씩 발견됐다. 국내 발생 사례는 2일에 이어 이틀 만에 다시 0건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모두 252명이다. 전날 같은 시각보다 2명 늘었다. 완치해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34명이 늘어 모두 9217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경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13명 발생, 해외유입이 10명 차지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13명 발생, 해외유입이 10명 차지

국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명 더 늘었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793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날 0시보다 13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13명 가운데 10명이 해외유입 사례로 집계됐다. 해외 유입사례 확진자 가운데 5명은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신규 확진자 5명은 지역사회(서울 2명, 경기 2명, 대구 1명)로 돌아간 상태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해외유입 사례가 아닌 3명의 신규 확진자는 모두 대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추가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모두 250명이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일 60명이 늘어 모두 9183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경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월요일 4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더운 날씨, 일부 지역은 오후에 비

월요일 4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더운 날씨, 일부 지역은 오후에 비

월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4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강원과 영동지역에서 오후부터 밤 사이 비가 온다고 3일 예보했다. 중부지방에서는 낮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다. 4일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 낮 최고기온은 20~30도로 예상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를 넘는 곳이 많아 더울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5도, 춘천 16도, 강릉 16도, 대전 16도, 대구 17도, 부산 17도, 전주 16도, 광주 18도, 제주 1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19도, 춘천 27도, 강릉 25도, 대구 29도, 부산 24도, 전주 25도, 광주 27도, 제주 22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상태를 보이겠다. 발해만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의 대기 순환이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트럼프, 김정은 20일 만 복귀에 “건강한 모습을 보게 돼 기쁘다”

트럼프, 김정은 20일 만 복귀에 “건강한 모습을 보게 돼 기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복귀를 환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나로 말할 것 같으면 그가 돌아온 것, 그리고 건강한 것을 보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이 준공식에 참석해 테이프를 끊는 장면과 간부들과 대화하는 장면, 행사장을 공중에서 찍은 장면 등 3장의 사진을 올린 글을 리트윗(재전송)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글을 올리기 한 시간 전에 선거캠프의 동영상도 올렸는데 2018년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과 악수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김 위원장의 건강 이상설에 관해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다면서도 구체적 내용을 말하지 않는 태도를 보여 왔다. 2일 북한 조선중앙방송과 노동신문 등은 김 위원장이 1일 평안남도 순천 인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사실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검은색 인민복 차림으로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모습이었다. 김 위원장이 약 20일 동안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건강 이상설, 사망설 등 여러 억측이 돌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3만 명대로 늘어, 러시아 브라질도 확산세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3만 명대로 늘어, 러시아 브라질도 확산세

미국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3만 명대로 다시 늘었다. 브라질, 러시아 등에서도 신규 확진자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각 1일 오후 6시26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9만5023명, 사망자는 6만3856명으로 집계됐다. 4월30일 하루 동안 확진자는 3만829명, 사망자는 2201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4월28일부터 30일까지 3일 연속 2만 명대를 보이다 3만 명대로 늘어났다. AFP는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중국의 우한 바이러스 연구실에서 발원했다는 증거를 봤다고 주장하면서 중국에 신규 관세를 부과해야한다는 언급을 했다고 전했다. AFP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가 끝난 뒤 기자들이 ‘현 시점에서 코로나19가 우한 바이러스연구실에서 왔다는 데 관한 높은 수준의 확신을 준 증거가 있느냐’는 질문하자 “그렇다. 나는 (증거를) 봤다”면서도 “나는 여러분에게 그것을 말할 수 없고 여러분에게 그것을 말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세계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두 번째로 많은 러시아는 4월30일 하루 동안 7099명의 확

지리산 천왕봉 인근에서 구조헬기 추락해 탑승자 7명 중 2명 사망

지리산 천왕봉 인근에서 구조헬기 추락해 탑승자 7명 중 2명 사망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 천왕봉 인근에서 7명이 탑승하고 있던 소방헬기가 추락해 2명이 숨졌다. 1일 오후 12시7분경 경남 산청군 지리산 천왕봉 인근 법계사 방향으로 400m 지점에서 구조대원 5명과 환자, 보호자 등 모두 7명이 타고 있던 소방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헬기는 지리산 등반객 가운데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구조작업을 하던 중 추락했다. 구조대원 5명은 큰 부상을 입지 않았으나 당초 구조를 요청했던 환자와 보호자가 중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추락한 헬기는 경남도소방본부 소속으로 미국 시코르스키(Sikorsky) 항공사의 S-76C 기종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제이씨현시스템 휴니드테크놀러지스, 드론법 시행의 수혜기업 꼽혀

제이씨현시스템 휴니드테크놀러지스, 드론법 시행의 수혜기업 꼽혀

제이씨현시스템과 휴니드테크놀러지스가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이하 드론법)이 시행됨에 따라 정부의 드론산업 육성정책에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1일 증권업계와 기업신용평가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드론법 시행으로 여러 사업분야에서 드론 활용도가 높아지는 법적 환경이 마련되면서 관련 업체들에게 관심이 몰리고 있다. 제이씨현시스템과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드론 관련 소프트웨어와 핵심부품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드론법 시행으로 정부의 지원이 늘어나는 데에 혜택을 볼 수 있는 기업으로 꼽힌다. 제이씨현시스템은 1997년 11월 코스닥에 상장된 회사로 드론 제품을 비롯해 컴퓨터 관련 제품과 통합배선 솔루션 등을 판매한다. 세계 드론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중국의 글로벌 드론 제조업체 다장(DJI)과 파트너십을 맺고 드론 관련 기기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면서 영상관제 소프트웨어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강기석 한국기업데이터 전문위원은 “DJI사의 공식딜러인 제이씨현시스템은 드론 소프트웨어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다”며 “다양한 드론 활용사업 및 관제시스템 개발을 통해 국내 드론산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88명으로 줄어, 중국은 12명에 그쳐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88명으로 줄어, 중국은 12명에 그쳐

일본에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5000명을 넘어섰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30분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5019명, 사망자는 468명으로 확인됐다. 전날인 4월30일보다 확진자는 188명, 사망자는 20명 늘었다. 4월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연속 200명대를 보였던 일본의 신규 확진자수는 100명대로 다시 줄었다. 광역단체별로는 도쿄에서 누적 확진자가 4152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오사카의 누적 확진자 1625명, 가나가와 1023명, 사이타마 860명, 지바 835명 등으로 조사됐다. 1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일본의 양대 항공사 가운데 하나인 일본항공(JAL)은 2020년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29억 엔(약 2621억 원)의 순손실을 냈다. 일본항공이 분기 결산에서 순손실을 거둔 것은 2012년 9월 도쿄 증권거래소에 재상장한 뒤로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명 발생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4월30일 하루 중국 본토에서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는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9명으로 둔화 유지, 해외유입이 8명 차지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9명으로 둔화 유지, 해외유입이 8명 차지

국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명 늘었다. 신규 사망자도 1명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77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날 0시보다 9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9명 가운데 8명이 해외유입 사례로 집계됐다. 해외 유입사례 확진자 가운데 4명은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신규 확진자 4명은 지역사회(서울 1명, 인천 1명, 경기 2명)로 돌아간 상태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해외유입 사례가 아닌 1명의 신규 확진자는 경북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모두 248명이다. 전날 같은 시각보다 1명 늘었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13명이 늘어 모두 9072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경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주말 2일 흐리고 일부 지역은 초여름 날씨, 휴일 3일 충청 이남에 비

주말 2일 흐리고 일부 지역은 초여름 날씨, 휴일 3일 충청 이남에 비

토요일인 2일은 대체로 흐리지만 일부 지역은 초여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1일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이 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원도 동해안과 대구경북지역은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를 것”이라고 예보했다. 주말인 2일은 대체로 흐리고 대구를 비롯해 경북 내륙지역인 구미, 안동, 상주 등과 해안지역인 포항, 경주에서 낮 최고기온이 29도~31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강릉과 양양에서도 낮 최고기온이 29도에 이르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오후부터는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라남도와 전라북도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됐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0~30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주말에는 일교차가 10도 이상, 일부 내륙에서는 15도 이상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일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0도, 수원 25도, 춘천 26도, 강릉 29도, 청주 28도, 대전 28도, 세종 29도, 전주 28도, 광주 27도, 대구 30도, 부산 22도, 울산 27도, 창원 24도, 제주 22도 등이다.

김성수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 사장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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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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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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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

김성일 KG스틸 대표이사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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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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