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혁주 기자의 전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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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Who Is ?]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이인호는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 사장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늘자 바이오헬스와 차세대반도체 등 신산업 지원과 중소·중견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SG경영 강화와 함께 디지털·그린산업 육성을 추진하는 한국형 뉴딜에 발맞춰 신산업 특별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1962년 1월15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 광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나왔다.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하버드 케네디스쿨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31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상공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수출진흥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정책기획관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을 거쳐 문재인정부의 첫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으로 승진했다. 30년 동안 산업부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산업·통상분야에 잔뼈가 굵은 인물로 평가받는다. 온화하면서도 책임감이 강한 리더십의 소유자로 주위 사람들의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경영활동의 공과 △ESG경영 및 한국형 뉴딜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5819명 증가세, 중국 본토 확진 포함 12명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5819명 증가세, 중국 본토 확진 포함 12명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5819명으로 집계됐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20일 0시(이하 현지시각)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0만215명, 누적 사망자는 1만1972명이다. 19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5819명, 사망자는 97명 나왔다. 오키나와현은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자 19일 중앙정부에 긴급사태 발령을 요청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766명, 아이치현 666명, 홋카이도 604명, 후쿠오카현 500명, 오사카부 477명, 가나가와현 269명, 효고현 242명, 오키나와현 203명, 사이타마현 192명, 교토부 134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2명 발생했다. 본토 확진자는 1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11명이다. 본토 확진자 1명은 랴오닝성에서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저장성 5명, 상하이 2명, 톈진·광둥성·쓰촨성·산시성 각각 1명 등이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0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920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변혁주 기자

진성티이씨 주식 매수의견 유지, “미국 주택시장 좋아 부품공급 늘어”

진성티이씨 주식 매수의견 유지, “미국 주택시장 좋아 부품공급 늘어”

진성티이씨 주식 매수의견이 유지됐다. 미국 주택시장의 강세가 장기화되며 건설중장비부품 공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최진명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일 진성티이씨 목표주가를 2만 원,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각각 유지했다. 직전 거래일인 18일 진성티이씨 주가는 1만4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 연구원은 “미국 주택시장의 강세가 장기화되고 있으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2조2천억 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법안이 통과될 가능성도 유효하다”며 “2021년 하반기에는 성장성과 함께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미국시장 매출 의존도가 높아지고 미국에 거점을 둔 글로벌 고객사들을 보유한 진성티이씨의 역량이 돋보일 것이다”고 덧붙였다. 진성티이씨는 건설중장비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하부주행체부품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하부주행체는 굴삭기와 같은 건설중장비의 하부를 지탱하고 이동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최 연구원은 “두산밥캣, 존디어 등 신규 고객사로의 납품도 확대되고 있다”며 “올해 신규 고객사 매출은 2020년보다 117% 늘어난 200억원이 될 것이다”고 바라봤다. 진성티이씨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1

[부고] 이용우 부친, 김영민 부친, 김성종 모친, 김인식 부친

△이맹종씨 별세, 이용우(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찬우(경남 경제혁신추진위원장·전 기재부 차관보) 이문숙 부친상, 김경애 이정현 시부상, 이항섭(셀바스AI 전무) 장인상 = 17일 오후 1시9분,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20일 오전 6시, 02-3010-2000. △김학우씨 별세, 김영민(LG헬로비전 경남방송 기자) 부친상 = 18일 오전 9시 30분, 빈소 경남 김해 조은금강병원 장례식장 특실2, 발인 20일, 010-2310-7087. △오순자씨 별세, 김성종(우리은행 부행장) 모친상 = 18일,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2호실, 발인 20일 오전, 02-3010-2000. △김태환씨 별세, 김인식(우리은행 부행장) 부친상 = 17일, 빈소 경기도 평택시 제일장례식장 특실, 발인 19일 오전, 031-611-1144.

[인사] 금강종합건설

금강종합건설 임원 승진 △사장 김춘희 △전무이사 김지은 △기획실 상무이사 김수영 △기획실 상무이사 박민서

여야, 김오수 검찰총장후보 국회 인사청문회 26일 열기로 합의

여야, 김오수 검찰총장후보 국회 인사청문회 26일 열기로 합의

여당과 야당이 김오수 검찰총장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를 26일에 열기로 합의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18일 국회에서 만나 검찰총장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대화를 나눈 뒤 기자들과 만나 “26일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1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민생법안만을 처리하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재 배분 문제에 관해서는 처리하지 않기로 했다. 한 수석부대표는 “21일 본회의에서 법사위원장 관련 절차를 진행하지 않고 시급히 처리해야 할 민생법안만 처리하기로 합의했다”며 "민주당은 법사위원장 등 다른 상임위원장 배분에 관한 태도가 정해져 있지 않아 지금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법사위에서 진행되는 만큼 직전 법사위원장 체제에서 청문회를 치르기로 했다. 그는 “현재 윤호중 원내대표가 법사위원장이다”며 “윤호중 법사위원장체제로 청문회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추 수석부대표는 "21일 본회의에서 상임위원장 임명동의 절차는 진행하지 않는다"며 "21일은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이다"고 말했다. 그는 “법사위원장 등 상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3680명, 중국 본토 확진자 포함 22명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3680명, 중국 본토 확진자 포함 22명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680명으로 집계됐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18일 0시(이하 현지시각)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8만9176명, 누적 사망자는 1만1653명이다. 17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3680명, 사망자는 116명 나왔다. 월요일은 주말 검사 건수가 감소한 영향으로 다른 요일보다 신규 확진자가 적게 나오는 경향을 보인다. 일본은 전체 인구의 29%에 해당하는 3600만 명이 65세 이상인 고령화국가인 만큼 고령층 백신 접종에 집중하고 있지만 백신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와 함께 상대적으로 넓은 연령층으로 백신 접종 대상을 확대한 일부 지역은 간호진 부족으로 몰려드는 노령층 통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419명, 오사카부 382명, 홋카이도 372명, 아이치현 362명, 후쿠오카현 282명, 가나가와현 199명, 사이타마현 135명, 효고현 120명, 교토부 103명, 오키나와현 59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22명 발생했다. 본토 확진자는 4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18명이다. 본토 확진자 4명은 랴오닝성에서 나왔다.

대상 목표주가 높아져, “식품 성장세 지속에 미국 김치공장 가동 앞둬"

대상 목표주가 높아져, “식품 성장세 지속에 미국 김치공장 가동 앞둬"

대상 목표주가가 높아졌다. 식품부문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미국 김치공장 가동도 앞두고 있어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대상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4천 원에서 3만7천 원으로 높여 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17일 대상 주가는 2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연구원은 “개별 식품부문은 B2C와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지속되고 B2B 수요가 일부 회복하고 있다”며 “신선식품, 소스류 및 편의식(HMR) 등의 성장이 유지돼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이다”고 내다봤다. 미국 김치공장의 가동을 앞두고 있는 것도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봤다. 이 연구원은 “대상은 6월 미국 김치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식품부문의 글로벌 성장폭이 확대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한국 식품기업이 미국에 김치공장을 세운 것은 대상이 처음이다. 앞서 대상은 2020년 가동을 목표로 미국 현지 김치 생산공장 설립을 2019년에 추진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일정을 연기했다. 이 연구원은 “베트남 식품공장도 매출 및 수익 기여 확대를 보여 향후 온라인 등 판매처 다변화를 통한 외형 추가 확대

문재인 “이번 방미 계기로 한국을 백신 생산 글로벌 허브로 만들겠다”

문재인 “이번 방미 계기로 한국을 백신 생산 글로벌 허브로 만들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을 코로나19 백신 생산의 글로벌 허브로 만들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17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이번 방미를 백신 생산의 글로벌 허브로 나아가는 계기로 삼고 백신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백신 접종을 차질 없이 시행하면서 일상회복의 시기를 조금이라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는 남은 임기 1년 동안 코로나 위기를 넘어 회복, 포용, 도약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겠다”며 “반드시 이루겠다는 절실한 마음으로 치밀하게 계획하고 신속·과감하게 실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민간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둔 경제 회복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경제 회복세를 두고 “민생 전반의 온기로 확산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민간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에 두고 구인과 구직 사이의 일자리 부조화를 빠르게 해소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전 부처가 현장을 중심에 두고 문제를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 문

[부음] 심준형 부친, 류창열 부친, 이효방 모친

△심동활씨 별세, 심현숙 심준형(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 부친상 = 16일 오후 5시, 빈소 서울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18일 오전 8시30분, 02-2227-7594. △류근록씨 별세, 류창열(수출입은행 동아시아부 부장) 부친상 = 17일 오전 1시26분, 빈소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2호, 발인 19일 오전 6시, 02-2258-5975. △나순자씨 별세, 이효방(연합뉴스 광주전남취재본부 업무팀장) 모친상 = 17일 오전, 빈소 전남 광주 구호전장례식장 302호, 발인 19일 오전, 062-960-4444.

[부음] 고영태 장모, 김형철 장인, 정춘숙 부친, 이해준 부친

△고계원씨 별세, 고영태(KBS 기자·전 경인방송센터장) 장모상 = 15일, 빈소 서울 연세대 신촌장례식장 7호실, 발인 18일 오전 9시, 02-2227-7500. △이현태씨 별세, 이세미(샹테카이보떼코리아 지사장) 이세정(한국에스지증권 부장) 부친상, 김형철(CJ주식회사 CR팀 부장) 안신영(문화체육관광부 과장) 장인상= 16일 오전 10시, 빈소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18일 오전 6시. △정재순씨 별세, 장정자 남편상, 정춘숙(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정연숙 정유진 정도현(삼성디스플레이 책임연구원) 부친상, 최낙성(교사) 임창수(경기대 교수) 윤부찬(한남대 교수) 장인상, 김권옥(교사) 시부상 = 16일 오전 5시, 빈소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8일 오전 9시, 02-2258-5922. △이진철씨 별세, 안양숙 남편상, 이광준 이재준(디엔에스건설 대표) 이해준(헤럴드경제 정책부장) 이성준(골든브릿지자산운용 상무) 부친상, 윤오준 장인상, 김애자 이경란(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회장) 조경희 시부상 = 16일 오후 10시25분, 빈소 충북 청주성모병원 장례식장 특6호실(17일 오전 9시 입실 예정), 발인 18일 오전 9시30분, 043-210-5186.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5261명 확산, 중국 본토 확진자 포함 25명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5261명 확산, 중국 본토 확진자 포함 25명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5261명으로 집계됐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17일 0시(이하 현지시각)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8만5502명, 누적 사망자는 1만1537명이다. 16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5261명, 사망자는 47명 나왔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15일 발표한 감염상황 지표에 따르면 긴급사태 선포 대상이 되는 지역은 전국 47개 도도부현 가운데 22곳에 이른다. 하지만 이 가운데 실제 긴급사태가 선포된 지역은 9곳에 그친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오사카부 620명, 도쿄도 542명, 아이치현 522명, 후쿠오카현 505명, 홋카이도 491명, 가나가와현 296명, 효고현 267명, 사이타마현 216명, 교토부 140명, 오키나와현 78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25명 발생했다. 본토 5명, 해외유입 20명이 확인됐다. 본토 확진자는 랴오닝성에서 3명, 안후이성에서 2명이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저장성 8명, 상하이 6명, 광둥성 4명, 후난성·쓰촨성 각각 1명 등이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7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872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연우 목표주가 높아져, “럭셔리 화장품용기 수요 가파르게 늘어"

연우 목표주가 높아져, “럭셔리 화장품용기 수요 가파르게 늘어"

연우 목표주가가 높아졌다. 국내 화장품시장의 수요 회복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7일 연우 목표주가를 기존3만1천 원에서 3만5천 원으로 높여 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직전 거래일인 14일 연우 주가는 2만9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조 연구원은 “국내 주요 고객사와 중소형 고객사들까지 전반적 수요가 회복됨에 따라 화장품용기의 주문 증가추세가 확대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연우는 화장품 포장재와 포장용 플라스틱 성형용기 등의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국내 고급 브랜드 스킨케어용기는 대부분 연우에서 생산한다. 조 연구원은 “국내 주요 고객사의 경우 럭셔리제품의 중국 수요 증가 영향으로 기존 제품의 재발주가 증가하고 샘플 및 신규 라인 주문까지 더해지며 국내 럭셔리제품 라인 성장을 이끌 것이다”고 바라봤다. 연우는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10억 원, 영업이익 64억 원을 내며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4.6%, 영업이익은 140.4% 각각 늘어났다. 연우 중국 법인의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것도 주가에 긍정적 요인으로 꼽혔다.

올해 들어 건설 사고사망자 47명, 민간공사에서 33명으로 많아

올해 들어 건설 사고사망자 47명, 민간공사에서 33명으로 많아

국내 건설현장 사망사고가 주로 민간부문 현장에서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토안전관리원이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에 신고된 정보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들어 3월까지 국내 건설현장 사고 사망자는 47명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민간공사에서 발생한 사망자가 33명, 공공공사에서 나온 사망자는 14명으로 조사됐다. 건설공사 참여자는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사고가 발생하면 국토안전관리원이 운영하는 시스템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공사분야별로 살펴보면 건축공사 34명, 토목공사 11명, 기타 2명으로 소규모 공사가 많은 건축공사에서 사고가 더 많았다. 사고유형별로 살펴보면 ‘떨어짐’ 24명, ‘깔림’ 11명, 기타 12명으로 집계됐다. '떨어짐'사고의 원인으로 시공사가 추락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거나 설치가 미흡한 사례가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깔림’사고는 해체공사 등에서 작업순서를 지키지 않거나 조립된 철근 및 거푸집의 고정이 미흡하여 발생하는 일이 잦았다. 비용적인 면에서는 공사비 50억 원 미만의 소규모 공사에서 사망자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장은 "이번 분석결과를 유사한 건설현장과 해당 인

김은혜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 “완전한 새판짜기로 정권교체 이루겠다”

김은혜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 “완전한 새판짜기로 정권교체 이루겠다”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당대표선거에 출마한다. 김 의원은 14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변화, 극적 리더십 교체를 이뤄내야 대선 승리도 이뤄낼 수 있다”며 “완전한 새판짜기로 정권교체를 현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완전개방경선과 청년공천할당제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의원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완전개방경선으로 국민의힘 대통령후보를 선출하겠다”며 “대통령후보 경선을 국민적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당헌당규를 개정해 청년공천할당제를 명문화하고 2022년 지방선거에서 우세 지역에 2030 청년세대를 대거 전진배치하겠다“며 “청년들을 장식품으로 쓰는 정치권의 악습을 국민의힘이 앞장서 끝내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영입을 두고 “아직 정치 참여 선언도 하지 않은 사람의 입만 바라보면서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은 공허하고 위태롭다”고 말했다. 홍준표 의원의 복당을 놓고 김 의원은 “반대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은행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조익노 △반도체디스플레이과장 박찬기 △소재부품장비시장지원과장 이규봉 △혁신행정담당관 김현철 △철강세라믹과장 이경훈 △분산에너지과장 문병철 △대불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박천재 한국은행 부서장 보임 및 이동 △금융통화위원회실장 한승철 △인사경영국장 채병득 △금융안정국장 이정욱 △발권국장 전태영

[부음] 김순구 장인, 한정원 부친, 지영의 부친

△노한성씨 별세, 노경애 노경숙 노경선 노경남 노경옥 노경진 부친상, 임상빈 김기배 김순구(전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홍영표 장인상 = 13일 오후 9시15분, 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5일 오전 8시45분, 02-3410-3151. △한재헌씨 별세, 한정원(메리츠금융지주 상무) 한정우(엠에이치텍㈜ 부사장) 부친상 = 14일, 빈소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16일 14시, 02-2019-4000. △지의준씨 별세, 곽계숙 남편상, 지관순(연세대학교 박사) 지영의(쿠키뉴스 기자) 부친상 = 14일 낮 12시 15분, 빈소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6일 오후 2시, 02-2227-7600.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880명 확산 지속, 중국 본토 확진만 2명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880명 확산 지속, 중국 본토 확진만 2명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6880명으로 집계됐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14일 0시(이하 현지시각)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6만7563명, 누적 사망자는 1만1315명이다. 13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6880명, 사망자는 101명 나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14일 오전 감염증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분과회에서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는 군마현, 이시카와현, 오카야마현, 히로시마현, 구마모토현 등 5개 현에 5월16일부터 6월16일까지 ‘만연방지 등 중점조치’를 추가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방침은 14일 오후 국회 보고를 거쳐 스가 요시히데 총리가 주재하는 대책본부 회의에서 확정된다. 중점조치는 준 긴급사태에 해당하는 조치로서 지난 2월 일본 정부가 긴급사태 전 단계의 대응조치로 도입한 제도다. 중점조치가 시행되는 지역은 긴급사태 선포 지역과 마찬가지로 해당 지자체장이 음식점 영업시간 단축 요청 등 유동인구를 억제하는 다양한 대책을 법적 근거에 따라 시행할 수 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1010명, 오사카부 761명, 홋카이도 712명, 아이치현 624명, 후쿠오카현 502명

[실적발표] 미래에셋생명, 티플랙스, 에스폴리텍, 윌비스

[실적발표] 미래에셋생명, 티플랙스, 에스폴리텍, 윌비스

미래에셋생명이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9527억8100만 원, 영업이익 24억6500만 원, 순이익 1억1300만 원을 보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2020년 1분기보다 매출은 6.9%, 영업이익은 91.7%, 순이익은 99.6% 각각 줄었다. 티플랙스는 2021년 1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400억4800만 원, 영업이익 20억7700만 원, 순이익 15억4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1분기보다 매출은 18.7%, 영업이익은 90.9%, 순이익은 108.6% 각각 증가했다. 에스폴리텍은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95억6900만 원, 영업이익 24억3600만 원, 순이익 31억3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7.3% 늘었다. 영업이익은 5.5%, 순이익은 12% 각각 줄었다. 윌비스는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21억2천만 원, 영업이익 33억1천만 원, 순손실 7억6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34.6% 증가했다. 순손실도 204.7%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변혁주 기자]

금요일 14일 전국 대체로 맑고 한여름 날씨, 서울 낮기온 30도

금요일 14일 전국 대체로 맑고 한여름 날씨, 서울 낮기온 30도

금요일인 14일 한여름 날씨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일부 지역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기상청은 “14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중부 내륙과 전라권, 경북권 서북내륙에서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고 13일 예보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낮 최고기온은 18~31도 수준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6도, 춘천 15도, 강릉 13도, 청주 17도, 대전 16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대구 16도, 부산 16도, 제주 17도 등이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6도, 춘천 31도, 강릉 23도, 청주 30도, 대전 31도, 전주 30도, 광주 31도, 대구 30도, 부산 23도, 제주 25도 등이다. 제주도는 오후부터, 전라권과 경남권은 밤부터 흐려지겠다. 기상청은 “14일 중부 내륙과 전북, 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며 “기온변화에 따른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변혁주 기자]

[부음] 이현우, 김형청, 홍순철 모친, 문영철 부친

△이현우 국민일보 산업부 기자 별세, 이창엽(그빛교회 담임목사) 자녀상 = 12일, 빈소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5일 오전 9시, 02-6986-4440. △김형청 전 경찰대 교수 별세, 서영숙 남편상, 김수민(리쉬컴퍼니 대표) 김주연(신목고등학교 교사) 부친상, 신기수(두리안정보기술 이사) 장인상 = 13일 오전 1시, 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5일 오전 7시 45분, 02-3410-6912. △한정자씨 별세, 홍순철(코난테크놀로지 경영지원실 이사) 홍미선씨 모친상, 권수정 시모상, 조형근 장모상 = 13일 오전 2시18분,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5일 오전 6시20분, 02-3010-2000. △문창권씨 별세, 문영민(자영업) 문영철(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 서울지부장) 문혜성(주부) 부친상, 조순영 황경숙 시부상, 김선봉(공무원) 장인상 = 12일 오후 11시, 빈소 부산 한중프라임장례식장 302호실,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 051-305-4000.

[부음] 박명림 부친, 이대희 장모, 황윤찬 모친, 탁청태

△박연행씨 별세, 박재림(전 현대증권 지점장) 박명림(연세대 교수) 박봉림(㈜백성 대표) 박귀림 박영림 부친상, 한은숙(경민대 교수) 조남경(㈜백성) 시부상, 유주현 빙부상 = 13일 오전 7시, 빈소 경기 용인 평온의숲 장례식장 303호실, 발인 15일 오전 8시, 031-329-5900. △김순복씨 별세, 손호석 모친상, 이대희(아시아투데이 경기북동부 본부장) 홍화표(아시아투데이 용인·하남주재기자) 장모상 = 13일, 빈소 경기 의정부 추병원 장례식장 1호, 발인 15일 오전 8시, 031-844-4442. △유경자씨 별세, 황윤찬(SM C&C 스튜디오 PD) 모친상 = 12일 오전 9시 20분, 빈소 서울 도봉구 한일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15일 오전 7시, 02-901-3440. △탁청태 대구신문 동부지역 취재본부장 별세, 정현택 남편상, 탁현우(공무원) 탁수연 탁현수(경북항운노조) 부친상, 이미화(포항대학교) 시부상, 현준하(인앤씨) 장인상 = 13일 낮 12시 30분, 빈소 경북 포항시티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6시, 054-763-4444.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7057명으로 급증, 중국 해외유입만 9명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7057명으로 급증, 중국 해외유입만 9명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7057명으로 집계됐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13일 0시(이하 현지시각)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6만700명, 누적 사망자는 1만1214명이다. 12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7057명, 사망자는 106명 나왔다. 신규 확진자는 나흘 만에 다시 7천명대로 늘었다. 누적 확진자는 66만명을 넘어섰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969명, 오사카부 851명, 아이치현 679명, 후쿠오카현 635명, 홋카이도 529명, 효고현 384명, 가나가와현 319명, 사이타마현 259명, 교토부 148명, 오키나와현 109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9명 발생했다. 본토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9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상하이·광둥성에서 각각 2명, 톈진·네이멍구자치구·산둥성·쓰촨성·산시성에서 각각 1명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3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808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변혁주 기자]

홍남기 “코로나19 확진 하루 500명 밑돌면 영업제한 조정 검토”

홍남기 “코로나19 확진 하루 500명 밑돌면 영업제한 조정 검토”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의 조정을 검토하는 전제로 코로나19 확진자 수의 500명 아래 유지를 꼽았다. 홍 총리대행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정부는 하루 확진자 수를 500명 아래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이 유지되면 영업제한 조치, 사적 모임 인원제한 등에 관한 탄력적 조정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7월 새롭게 적용할 수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도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 경북·전남 일부 지역에 진행하고 있는 시범 적용 성과를 토대로 최종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진폭을 보이고 있는 데다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려도 있어 긴장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총리대행은 “최근 확진자 수가 줄어드는 추세이고 감염재생산지수도 4주 연속 감소하고 있어 다행이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 및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비중을 감안하면 결코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고 했다. 국내 코로나 19 확진자 수는 전날인 11일 635명 발

[부음] 황종현 부친

△황명남씨 별세, 황종현(SPC삼립 대표이사) 부친상 = 12일 오전 6시45분,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14일 오전 7시, 02-3010-2000.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국민권익위원회, SGI서울보증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무역정책과장 조웅환 △입지총괄과장 이영호 국민권익위원회 전보 △청렴연수원 교육운영과장 박지원 △운전심판팀장 김원한 SGI서울보증 상근감사위원 선임 △안병주 상근감사위원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242명 확산 지속, 중국 해외유입만 16명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242명 확산 지속, 중국 해외유입만 16명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6242명으로 집계됐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12일 0시(이하 현지시각)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5만3647명, 누적 사망자는 1만1108명이다. 11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6242명, 사망자는 113명 나왔다. 아사히신문은 일본 지방자치단체들이 10일 전국지사회를 열고 전국적 긴급사태 발령을 고려할 것을 중앙 정부에 촉구하는 긴급제언을 마련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오사카부 974명, 도쿄도 925명, 아이치현 578명, 홋카이도 421명, 후쿠오카현 404명, 효고현 377명, 사이타마현 278명, 가나가와현 277명, 오키나와현 132명, 교토부 116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6명 발생했다. 본토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16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광둥성 8명, 상하이 3명, 장쑤성·저장성·산둥성·쓰촨성·산시성 각각 1명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2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799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

[실적발표] DL건설, 코나아이, 지니뮤직, 아이크래프트

[실적발표] DL건설, 코나아이, 지니뮤직, 아이크래프트

DL건설이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174억8900만 원, 영업이익 629억9200만 원, 순이익 542억1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2020년 1분기보다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9.8% 줄었다. 순이익은 1% 늘었다. 코나아이는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85억1500만 원, 영업이익 88억700만 원, 순이익 84억4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5.2%, 영업이익은 282.3%, 순이익은 403% 각각 늘었다. 지니뮤직은 2021년 1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609억8100만 원, 영업이익 41억8100만 원, 순이익 36억7500만 원을 보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1분기보다 매출은 0.8%, 영업이익은 101%, 순이익은 99.2% 각각 늘었다. 아이크래프트는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51억9100만 원, 영업손실 21억8500만 원, 순손실 18억8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7% 줄었다. 영업손익과 순손익은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변혁주 기자]

총리 인준 합의 결렬, 민주당 “총리부터” 국민의힘 “장관 지명 철회”

총리 인준 합의 결렬, 민주당 “총리부터” 국민의힘 “장관 지명 철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 처리를 두고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오전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협상을 벌인 데 이어 오후에 따로 만나 김 후보자 인준안 처리 문제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민국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원내대표 만남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더 이상 진척이 없다”며 “추후 다시 만나 긴밀하게 협의해서 의논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신현영 민주당 원내대변인도 “지속적으로 만나면서 논의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두 당의 의견차이가 커 협상이 평행선을 달린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총리 인준을 먼저 한 뒤 장관 후보자들의 거취를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세 명의 장관 후보자의 자진사퇴나 지명 철회 전에 총리 인준은 불가하다는 태도를 보였다. 윤호중 원내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는 오후 협상 모두발언을 통해서도

[부음] 장규태, 강상희 부친, 정명근 장인

△장규태 SK텔레콤 부장 별세, 김민정 남편상, 장규호(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동생상 = 8일 오후 11시, 빈소 경기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2일 오전 8시, 031-787-1501. △강종태씨 별세, 강상희(경남 창원시 공보관 정책홍보 담당) 부친상 = 11일 오전 1시, 빈소 경남 창원시립상복공원 장례식장 8호, 발인 13일, 055-712-0900. △이강홍씨 별세, 현옥희 남편상, 이선희 이선양 이감우(화성도시공사 사원) 부친상, 정명근(권칠승 국회의원 보좌관) 이인용(기아자동차 사원) 장인상 = 10일 오후 7시45분, 빈소 경기 화성 반정동 효원장례문화센터 2호실, 발인 12일 오전 11시30분, 031-222-0999.

[인사] 네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휴메딕스

네파 △상무(마케팅총괄) 장명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경영기획실장 오윤석 △혁신전략실장 한태일 △사업기획지원실장 유용호 ▲ 중소기업지원실장 안지환 △인적자원실장 정치영 △구매관리실장 김형진 △총무복지실장 황현덕 한국원자력연구원 △거점상생협력단장 서민원 휴메딕스 전무 △연구소장 원치엽

[인사] 인천대, 경기신문

인천대 △교학부총장 강현철 △대외협력부총장 이호철 경기신문 △지역사회부 가평주재 국장 김영복 △편집국 경제부장 방기열 △편집국 지역사회부장(제1부장) 이주철 △편집국 사회부장대우(의정부·고양 겸직) 고태현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4940명 확산 계속, 중국 해외유입만 14명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4940명 확산 계속, 중국 해외유입만 14명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4940명으로 집계됐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11일 0시(이하 현지시각)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4만7411명, 누적 사망자는 1만994명이다. 10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4940명, 사망자는 71명 나왔다. 그동안 월요일은 주말 동안 검사건수가 줄어 다른 요일에 비해 확진자 수가 낮아지는 경향을 보여 왔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오사카부 668명, 도쿄도 573명, 아이치현 426명, 홋카이도 409명, 후쿠오카현 372명, 효고현 271명, 가나가와현 237명, 사이타마현 155명, 교토부 96명, 오키나와현 36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4명 발생했다. 본토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11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상하이·쓰촨성 각각 4명, 푸젠성 2명, 후난성·광둥성·충칭·산시성 각각 1명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1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783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변혁주 기자]

김성일 KG스틸 대표이사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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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 사장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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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

이대교 LB세미콘 대표이사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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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

심상필 세메스 대표이사 Who Is?

심상필 세메스 대표이사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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