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기업, 해외에서도 성공할까
중국 스마트폰업체들이 이제 해외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중국시장은 치열하다. 샤오미, 화웨이, 레노버 같은 글로벌 규모의 스마트폰업체뿐 아니라, 제2의 샤오미를 꿈꾸는 VIVO, OPPO, ZTE, 메이주, 원플러스 등의 신진업체들도 가세했다. 중국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이들 업체들은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삼성전자나 LG전자는 세계에서 중국 스마트폰업체와 맞서 싸워야 한다. 하지만 VIVO, OPPO, ZTE, 메이주, 원플러스 같은 신진 스마트폰업체들이 해외에 진출하기 위해서 넘어야 할 과제들도 많다. 포화상태 중국 스마트폰시장 중국은 세계 최대 스마트폰시장이다. 올해 스마트폰 전체 출하량이 12억7천만 대로 예상되는데 중국은 전체 출하량의 3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