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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설 아파트 브랜드 롯데캐슬,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2위로 뽑혀

롯데건설 아파트 브랜드 롯데캐슬,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2위로 뽑혀

롯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롯데캐슬'이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롯데건설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에서 롯데캐슬이 2위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는 올해 23회차를 맞았다. 소비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주요 산업의 제품, 서비스 등을 놓고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각 브랜드가 지닌 영향력과 인지도를 지수화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담당자는 지난해 롯데캐슬의 분양성적이 우수했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롯데캐슬 웹사이트가 웹어워드코리아 최고대상을 수상한 점도 브랜드 인식 높이기에 주효했던 것으로 평가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캐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품격을 구현하겠다"며 "디자인, 품질은 물론 고객 서비스와 소통 등 다방면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준영 기자]

[인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신영증권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승진 △선임연구위원 김정섭 마상진 이명기 △연구위원 김상효 김종인 박성진 최용호 △책임행정원 이정현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상무 승진 △주식운용본부 김흥직 △QPS본부 방대진 △AI본부 김성훈 ◇ 이사 승진 △컴플라이언스&리스크관리본부 컴플라이언스팀 문성회 △인사팀 류지현 신영증권 부장 승진 △대치센터 이재용 △상품개발부 최윤미 △서면지점 배철민 △IT업무지원팀 정의석 △FSS부 한동민 △영업부 박세진 △ECM부 정기영 △자산운용부 김륜태 △크레딧 마켓부 김보성 △프로젝트금융부 김충기 △해운대지점 이상순 차장 승진 △개발금융부 이흥규 △광주지점 박영미 △디지털사업TFT 왕현정 △미래금융팀 김민수 △반포지점 김의준 △반포지점 이준호 △산업분석팀 이지연 △솔루션기획부 이현진 △IT고객지원팀 박용진 △IT업무지원팀 예지애 △IT업무지원팀 최성일 △SP 세일즈부 이권철 △APEX패밀리오피스부 백정은 △FICC파생운용부 강철민 △영업부 고서연 △영업부 김문상 △인텔리전스전략실 김수현 △인텔리전스전략실 이광학 △자산운용부 한주성 △재무관리팀 천상현 △채권영업부 김현경 △채권운용부 강현호 △커스터머저니(Customer Journey)부 이태환 부장 전보 △개발금융부 양병우 △자산운용부 공영권 차장 전보 △경영지원팀 신동규 △대치센터 변미우 △VC사업부 조용재 △파생전략운용부 박민혜

[인사] 이화여대, DB금융투자, 카카오뱅크, 통일부

이화여대 △대학원색채디자인전공주임교수 최경실 △수학과장 겸 정보보호학연계전공주임교수 김현규 △학생상담센터소장 오혜영 △이화미디어센터부주간 윤호영 △세포신호전달계바이오의약연구센터소장 서은경 △여성신학연구소장 정희성 △사회복지연구소장 최승원(이상 3월 1일자) △대학원아동학과장 겸 아동학연계전공주임교수 이운경(이상 4월 1일자) DB금융투자 보임 △Equity운용본부장 김현구 △FICC운용팀장 김창섭 △종합금융3팀장 강도형 △기관금융팀장 김범진 △IT기획파트장 이재광 △IT개발파트장 박상배 전보 △매체관리파트장 이재성 카카오뱅크 임원 신규 선임 △준법감시인 권태훈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 김재곤 ◇ 임원 이동 △내부감사책임자 유호범 통일부 과장급 전보 △한반도통일미래센터 관리과장 최석찬

[인사] 한국기계연구원, 에너지경제신문

한국기계연구원 △제조장비연구소장 박천홍 △대외협력실장 서지현 에너지경제신문 △상무(편집국장) 정훈식

국토교통부 가덕도신공항사업 본격 추진, 김해 신공항사업은 중단

국토교통부 가덕도신공항사업 본격 추진, 김해 신공항사업은 중단

국토교통부가 가덕도신공항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국토부는 30일 국무회의에서 '가덕도신공항법' 후속조치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후속조치계획에 따라 김해신공항사업을 중단한다. 국토부는 '김해신공항 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한 모든 업무를 즉시 멈춘다. 보류하고 있던 '김해신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도 그만둔다. 국토부는 동남권신공항 계획이 가덕도신공항으로 대체됐기에 앞으로 '제6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관련 내용을 반영하겠다고 설명했다. 가덕도신공항의 사전타당성조사도 신속하게 착수한다. 국토부는 사전타당성조사의 용역 발주절차를 2개월 안에 끝내고 5월 안으로 사전타당성조사에 착수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사전타당성조사에서는 항공수요 예측을 거쳐 시설규모와 배치, 시공성, 재원조달, 공기산정 및 단축방안 등을 검토한다. 사전타당성조사의 범위는 법률상 '가덕도 일원'으로 정해져 있어 입지선정 절차가 생략된다. 국토부는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10개월 동안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내년 3월까지 사업추진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국토부는 현재 운영 중인 전담조직(TF)을 정규조직인 신공항건립추진단으로 확대 개편한다.

건설주 대체로 하락, 태영건설 대우건설 내리고 삼성물산 올라

건설주 대체로 하락, 태영건설 대우건설 내리고 삼성물산 올라

주요 건설사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30일 태영건설 주가는 전날보다 4.44%(550원) 밀린 1만1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우건설 주가는 6560원으로 3.1%(210원), GS건설 주가는 4만2900원으로 3.05%(1350원) 각각 하락했다.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2.84%(850원) 빠진 2만9050원에, 동부건설 주가는 2.21%(300원) 내린 1만3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DL이앤씨 주가는 12만1500원으로 2.02%(2500원), 대림건설 주가는 3만4950원으로 0.71%(250원) 각각 밀렸다. 현대건설 주가는 0.68%(300원) 내린 4만3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삼성물산 주가는 3.27%(4천 원) 상승한 12만6500원에,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1.08%(150원) 오른 1만4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금호산업 주가는 9720원으로 0.83%(80원), 한라 주가는 5170원으로 0.19%(10원) 각각 높아졌다.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2만350원, 한신공영 주가는 1만960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준영 기자]

호반그룹, 임직원봉사단 통해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1천만 원 후원

호반그룹, 임직원봉사단 통해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1천만 원 후원

호반그룹이 지역아동센터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데 나선다. 호반그룹은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옥경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대표, 황주연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사무국장, 손달원 호반건설 상무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호반그룹 임직원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후원금을 연합회가 선정한 지역아동센터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데 사용한다. 옥경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대표는 "지역아동센터는 온라인 학습환경이 제대로 구축되지 않았다"며 "온라인 학습용 자재 구매, 환경 개선 등을 하게 돼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준영 기자]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2차 후보지 16곳 발표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2차 후보지 16곳 발표

국토교통부가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2차 후보지 16곳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29일 서울시와 함께 '수도권 주택공급 기반 강화방안'에 따라 도입한 공공재개발 시범사업의 2차 후보지 16곳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국토부가 선정한 후보지 16곳은 지난 해 국토부·서울시 합동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에 참여한 70곳 가운데 자치구가 최종 추천한 28곳 가운데서 뽑혔다. 국토부가 선정한 후보지는 주로 역세권, 5만㎡이상 대규모 노후주거지다. 선정된 후보지는 노원구 상계3, 강동구 천호A1-1, 동작구 본동, 성동구 금호23, 종로구 숭인동 1169, 양천구 신월7동-2, 서대문구 홍은1·충정로1·연희동 721-6, 송파구 거여새마을, 동대문구 전농9, 중랑구 중화122, 성북구 성북1·장위8·장위9, 영등포구 신길1이다. 국토부는 이를 통해 서울 도심에 2만여 호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공공재개발은 오래 정체된 재개발사업에 공공기관이 참여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공급도 촉진하는 사업이다. 국토부는 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12곳 중 8곳은 재검토 후 '국토부·서울시 합동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다시 열어 논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아이에스동서 각자대표이사로 허석헌 정원호 김갑진 선임

아이에스동서 각자대표이사로 허석헌 정원호 김갑진 선임

아이에스동서 각자대표이사에 허석헌 부사장, 정원호 전무, 김갑진 전무가 선임됐다. 아이에스동서는 30일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허석헌 부사장, 정원호 전무, 김갑진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2012년 5월부터 대표이사를 맡아 온 권민석 사장은 임기를 끝내고 자리에서 내려왔다. 허석헌 부사장은 일신건설산업에서 개발영업본부장을 역임한 뒤 아이에스동서로 옮겨 건설사업을 총괄했다. 정원호 전무는 아이에스동서 제조총괄을 거쳐 현재 콘크리트사업을 맡고 있다. 김갑진 전무는 일신건설산업에서 관리본부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아이에스동서에서 경영관리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새로 선임된 각자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준영 기자]

[인사] 관세청, 국방부, 문화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 국장급 전보 △관세청 통관국장 김용식 △관세청 심사국장 이석문 △관세청 조사국장 고석진 △관세청 국제관세협력국장 주시경 과장급 전보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강연호 △관세청 인사혁신담당관 박헌 △관세청 감찰팀장 채봉규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 최연수 △관세청 정보관리담당관 현명진 △관세청 연구개발장비팀장(직무대리) 최영환 △관세청 시스템운영팀장 노시교 △관세청 통관물류정책과장 한민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장(통관국) 임현철 △관세청 수출입안전검사과장 정기섭 △관세청 전자상거래 통관과장 김기동 △관세청 보세산업지원과장 김재식 △관세청 심사정책과장(심사국) 이철재 △관세청 세원심사과장(심사국) 윤동주 △관세청 기업심사과장 김동수 △관세청 공정무역심사팀장 백도선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양승혁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김현석 △관세청 국제조사과장 백형민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장 김희리 △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과장 오현진 △관세청 원산지검증과장 김동이 △인천세관 항만수출입물류과장 문행용 △인천세관 항만통관정보과장 김용익 △인천세관 공항통관감시국장 유영한 △인천세관 여행자통관1국장 이근후 △인천세관 여행자통관2국장 정광춘 △서울세관 심사1국장 김현정 △서울세관 심사2국장 장웅요 △천안세관장 강성철 △부산세관 신항통관감시국장 김종덕 국방부 과장급 △군수관리관실 안전정책팀장 이록희 △보건복지관실 군인재해보상과장 최창덕 △군사시설기획관실 군소음보상팀장 서병훈 문화재청 고위공무원 승진 △국립무형유산원장 이종희 과장급 전보·임용 △유형문화재과장 김종승 △세계유산정책과장 여성희 △활용정책과장 최영호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진 △차장 김진석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서경원 전보 △기획조정관 한상배 △식품안전정책국장 이승용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장 박윤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인사] 웰컴저축은행·웰컴리싱라오, 대한주택건설협회, KBS

웰컴저축은행·웰컴리싱라오 웰컴저축은행 승진 △권영관 ICT서비스본부 본부장(상무) △이동호 리스크관리본부 여신관리팀 팀장(이사) 웰컴리싱라오 승진 △정창복 웰컴리싱라오 법인장(상무) 대한주택건설협회 1급 승진 △전략기획본부장 이호상 △감사실장 정동주 2급 승진 △정책관리본부 임대주택부장 금동욱 △정책관리본부 부장 김형범 △회원사업실 부장 이유형 △대구광역시회 사무처장 김치용 △인천광역시회 사무처장 정동환 △경기도회 부장 유희봉 △경상북도회 사무처장 이도희 3급 승진 △전략기획본부 미디어팀장 구선영 △감사실 차장 김희준 4급 승진 △서울특별시회 과장 박지영 5급 승진 △회원사업실 대리 김영재 KBS △전략기획실 전략기획국장 김형준 △편성본부 멀티플랫폼전략국장 박현민 △편성본부 멀티플랫폼편성국장 윤진규 △제작1본부 라디오센터 라디오편성기획국장 신원섭 △제작1본부 라디오센터 라디오제작국장 이연희 △제작2본부 예능센터장 김호상 △제작2본부 콘텐츠사업국장 김영삼 △기술본부 방송네트워크국장 장호진 △기술본부 미디어기술연구소장 정병희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TV기술국장 김관후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보도기술국장 이형섭 △경영본부 총무시설국장 이봉섭

[인사] 인제대학교 백병원, 조달청

인제대학교 백병원 서울백병원 △교육수련부장 정규성 △진료협력센터장 조영규 상계백병원 △당뇨병센터소장 김정민 일산백병원 △원장 이성순 △진료부원장 최원주 △기획실장 박준석 △진료부차장(내과계) 조중양 △진료부차장(외과계) 김재일 조달청 과장급 승진 △조달품질원 품질점검과장 양영호 과장급 전보 △쇼핑몰구매과장 문수호 △기술서비스총괄과장 박철웅 △해외물자과장 신종석

[부음] 최수원 장인, 정일용 장모

△오재성씨 별세, 최수원(KBO 심판위원) 장인상 = 29일, 빈소 부산광역시 동래구 대동병원장례식장 1호실, 발인 31일 오전 10시, 051-550-9991. △최옥순씨 별세, 김종환 김종창 김진옥 모친상, 정일용(전 연합뉴스 통일언론연구소장) 장모상 = 29일 오전 5시, 빈소 광주광역시 한국병원 장례식장 2분향소, 발인 31일 오전 6시, 062-380-3444.

국토교통부, 매주 수요일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 열어 현황 알려

국토교통부, 매주 수요일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 열어 현황 알려

국토교통부가 매주 한 차례 주택공급대책 추진현황을 발표한다. 국토부는 31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은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제외하면 정책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운영되는 정례브리핑이다. 정부가 발표한 주택공급대책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를 국민에게 정확히 알리기 위한 목적이다. 매주 개최되는 브리핑에서는 그 주의 주택공급대책 추진현황과 성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국토부는 이외에 국민적 관심이 높은 주택정책 관련 쟁점이 있을 때에도 정책의 취지와 내용을 함께 설명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31일 1차 브리핑에서는 '공공주도 3080+ 대책' 발표 이후의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첫 결과물인 1차 도심사업 후보지를 공개한다. 국토부는 4월부터 이어질 추가 도심사업 후보지 공개, 2차 신규 공공택지 발표, 주거재생혁신지구 선정결과 발표 등도 정례 브리핑을 통해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매주 정례브리핑을 통해 그 성과를 충분히 알리겠다"며 "주택정책과 관련한 국민의견에도 귀를 기울여 주택 시장이 조기에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준영 기자]

건설주 혼조, 대우건설 DL건설 오르고 삼성물산 코오롱글로벌 내려

건설주 혼조, 대우건설 DL건설 오르고 삼성물산 코오롱글로벌 내려

주요 건설사 주가가 혼조세를 보였다. 29일 대우건설 주가는 전날보다 4.48%(290원) 오른 6760원에 장을 마쳤다. DL건설 주가는 3만5200원으로 3.38%(1150원), 한신공영 주가는 1만9700원으로 2.6%(500원) 각각 올랐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1.82%(250원) 높아진 1만3950원에, GS건설 주가는 1.73%(750원) 상승한 4만4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동부건설 주가는 1만3600원으로 1.12%(200원), 한라 주가는 5170원으로 0.98%(50원) 각각 상승했다. 현대건설은 0.34%(150원) 높아진 4만420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삼성물산 주가는 1.22%(1500원) 내린 12만1500원에,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1.21%(250원) 밀린 2만400원에 장을 끝냈다. 태영건설 주가는 1만2350원으로 1.2%(150원),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2만9800원으로 0.83%(250원) 하락했다. DL이앤씨 주가는 0.4%(500원) 낮아진 12만4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금호산업 주가는 964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준영 기자]

서울 송파구, 삼표산업에 풍납공장 부지 무단점유의 변상금 부과

서울 송파구, 삼표산업에 풍납공장 부지 무단점유의 변상금 부과

서울 송파구가 삼표산업에 변상금을 부과하는 등 강경대응에 나섰다. 송파구는 5일 삼표산업에 풍납공장 부지를 무단점유하고 있다며 변상금 23억1500만 원을 부과했다고 29일 밝혔다. 풍납공장 부지는 '서울 풍납동 토성 복원·정비 사업-서성벽 발굴·복원'의 핵심지역이다. 지난해 1월10일 서울시지방토지수용위원회의 수용재결을 통해 소유권이 삼표산업에서 송파구로 이전됐다. 삼표산업은 위원회의 재결에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나 지난해 6월25일 기각됐다. 삼표산업의 부지 사용허가 연장 신청도 지난해 7월13일 불허 처분됐다. 송파구는 지난해 8월 서울시와 함께 소유 토지 및 지장물의 인도를 구하는 공유재산 인도소송을 제기했다. 삼표산업도 지난해 8월 송파구와 서울시지방토지수용위원회를 대상으로 수용재결 취소와 보상금 증액을 요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삼표산업이 지난해 10월에 송파구를 상대로 서울시행정심판위원회에 낸 사용불허처분 취소 행정심판은 12월 기각됐다. 삼표산업은 3월12일 부지를 일부만 반환하겠다는 제안을 송파구에 전달했다. 그러나 송파구는 삼표산업에 부지 일부가 아닌 전부를 인도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SK건설, 신생기업 혁신기술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 공모전 개최

SK건설, 신생기업 혁신기술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 공모전 개최

SK건설이 건설기술 관련 스타트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한다. SK건설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기술 공모전인 '테크오픈콜라보레이션(Tech Open Collaboration, 드림벤처스타 7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테크오픈콜라보레이션은 신생기업의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를 지원하기 위해 SK건설과 신생기업이 함께 연구개발을 진행하는 개방형 기술혁신 프로그램이다. SK건설과 광건티앤씨, 삼언전공, 화이트금속 등 SK건설 협력회사가 함께 참여한다. 각 회사는 신생기업의 우수 기술과 아이디어 개발협력을 지원해 동반성장을 이끈다. 모집 분야는 크게 친환경, 스마트건설, 에너지, 공법·자재 등이고 세부적으로는 고효율 태양광에너지, 층간소음 저감, 건설현장 로봇, 저탄소 건설자재 등 24개 분야로 나뉜다. 모집분야의 기술에 특화된 업력 7년 이내의 신생기업 혹은 올해 사업자등록 예정인 예비 창업자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SK건설은 1차로 21개 팀을 선발한다. 1차로 선발된 팀에게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 무상입주할 수 있는 혜택, SK건설 협력회사와 비즈니스 미팅 기회 등이 제공된다. SK건설은 이후 2차 평가에

[인사] 특허청, 국토연구원, 국민권익위원회

특허청 과장급 전보 △정보고객정책과장 박진환 △디자인심사정책과장 최철승 △사물인터넷심사과장 이상돈 △화학식품상표심사과장 이은정 △운송기계심사과장 이현동 △특허심판원 심판장 변영석 △특허심판원 심판장 마정윤 △특허심판원 심판장 김경미 △특허심판원 심판장 윤기웅 △교육기획과장 전기억 국토연구원 보직 △도시연구본부 국·공유지센터장 이승욱 국민권익위원회 과장급 전보 △경찰민원과장 윤영국

[부음] 송재익 부친, 박민경 모친

△송호열씨 별세, 송재은(한국GM TCK연구원) 송재익(EY한영 감사본부 감사3부문장) 송지연(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강사) 부친상 = 28일 오전 8시45분, 빈소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실 6호, 발인 30일 오전 11시, 02-6986-4440. △황재현씨 별세, 박성준 박현정 박후분 박미숙 박혜정 박민경(경기도 인터넷언론팀장) 모친상 = 28일 오후, 빈소 경기도 안양 샘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30일 오전 9시30분, 031-467-9700.

건설공제조합, 신규 건설사업자 위한 서비스 이용안내 동영상 제공

건설공제조합, 신규 건설사업자 위한 서비스 이용안내 동영상 제공

건설공제조합이 신규 건설사업자의 원활한 조합서비스 이용을 지원하기 위한 안내 동영상을 제작했다. 건설공제조합은 26일 건설공제조합 가입방법과 인터넷창구 이용방법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건설업을 시작하려는 고객은 건설업 등록부터 조합가입, 인터넷 창구를 이용한 보증신청 등 모든 과정이 낯설고 어려울 수 있다"며 "고객이 편리하게 조합 가입과 업무거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건설공제조합은 2020년 한해 동안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의가 많고 자세한 안내가 필요한 업무를 분석해 영향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동영상 제공을 통해 고객응대의 효율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서비스와 연관된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하겠다"며 "고객의 편익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준영 기자]

쌍용건설 해외부진 탈출구는 싱가포르, 김석준 동남아로 확대 길 잡아

쌍용건설 해외부진 탈출구는 싱가포르, 김석준 동남아로 확대 길 잡아

쌍용건설이 코로나19로 어려웠던 해외사업을 회복하기 위해 싱가포르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김석준 쌍용건설 대표이사 회장은 해외부문에서 무리한 공격적 수주보다는 기존 주력시장에 집중하며 안정적 성과를 바라보고 있다. 26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주력시장인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의 토목공사 수주에 힘을 쏟고 있다. 쌍용건설은 싱가포르에서 입찰을 진행하고 있는 3조2천억 원 규모의 도심지하철 크로스 아일랜드라인 6개 공구 수주에 우선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쌍용건설은 크로스 아일랜드라인 수주를 위해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3개 공구는 쌍용건설이 51%, 현대건설이 49%의 지분을 지니고 나머지 3개 공구는 쌍용건설이 49%, 현대건설이 51%의 지분을 갖는다. 쌍용건설은 싱가포르에서 크로스 아일랜드라인 6개 공구 프로젝트 외에도 건축분야에서 3건의 프로젝트를 더 노리고 있다. 쌍용건설은 현재 해외사업에서 사전심사를 통과하고 입찰을 기다리고 있는 프로젝트가 33건에 걸쳐 18조 원 규모로 파악된다. 이 33개의 프로젝트 가운데 27.3%인 9개의 프로젝트를 싱가포르에서만 진행하는 것이다. 쌍용건설에게 싱가포르는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쌍용건설은 1980년 싱

GS건설 호주 인프라 계속 두드려, 임병용 해외 선진시장 개척 의지

GS건설 호주 인프라 계속 두드려, 임병용 해외 선진시장 개척 의지

GS건설이 호주시장 진입에 성공하며 해외시장을 넓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까?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은 호주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선진시장 등 다양한 지역으로 해외수주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26일 GS건설에 따르면 호주 '노스이스트링크 프로젝트'의 입찰절차가 이달 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 부회장은 호주 멜버른 북부와 남부를 잇는 도로와 터널을 짓는 노스이스트링크 프로젝트를 통해 호주 건설시장의 진입을 노리고 있다. 현재 노스이스트링크 프로젝트의 수주를 위해 2개의 컨소시엄이 경쟁하고 있다. GS건설은 지난해 이탈리아 살리니 임프레질로 컨소시엄에 참가해 노스이스트링크 프로젝트 수주전에 참여했다. 이 컨소시엄은 중국건축공정총공사, 호주의 카펠라 캐피탈과 브로드스펙트럼 오스트레일리아 등으로 구성됐다. 경쟁해야 할 컨소시엄은 스페인 악시오나, 호주 존홀랜드그룹, 호주 렌드리스서비스, 호주 플리너리그룹 등으로 스페인회사 1곳과 호주회사 3곳으로 이뤄졌다. GS건설은 이와 함께 호주 멜버른~브리즈번 내륙철도사업 수주에도 도전한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4분기로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GS건설 관계자는 "호주는 인프라 민관합작투자사업(PPP)이 제도적으로 잘 정

대우건설 사하라 남쪽 아프리카로 간다, 김형 나이지리아부터 공들여

대우건설 사하라 남쪽 아프리카로 간다, 김형 나이지리아부터 공들여

대우건설이 사하라사막 남쪽의 아프리카시장 개척에 나선다.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은 해외 플랜트사업의 비중 확대에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 나이지리아를 중심으로 아프리카시장에서 발을 넓히겠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2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기존에 강점을 보이고 있는 나이지리아의 건설수요에 대응하면서 나이지리아의 실적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인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으로도 진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Sub-Saharan Africa)는 사하라사막의 남쪽에 있는 아프리카 국가들을 가리키는 말로 이 지역은 지중해 연안과 아랍권의 일부인 북아프리카와 대비된다. 김형 사장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이 세계에서 가장 발전이 되지 않은 지역인 만큼 앞으로 발주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많은 아프리카 국가의 건설부문 성장률이 경제성장률은 물론 다른 산업의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며 "국제에너지기구는 아프리카 개발시장 규모가 연간 830억 달러 이상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발표한 국가별 1인당 국민소득 자료에 따르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는 모리셔스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최하위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앞으로 경제성장의 가능성이 큰 지역으

국토부, 부동산 불법행위 감시조직과 임대차시장 관리조직 4월 신설

국토부, 부동산 불법행위 감시조직과 임대차시장 관리조직 4월 신설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불법행위를 단속하는 조직을 신설하고 임대차시장을 관리하는 팀도 함께 만든다. 국토교통부는 26일 새 조직을 만들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부동산시장의 불법행위를 단속하는 국토부 정규조직 '부동산거래분석기획단'을 만든다. 주택임대차지원팀도 함께 만들어 임대차시장 관리를 책임진다. 개정안은 4월6일 공포돼 시행된다. 국토부는 시행일에 맞춰 서둘러 두 조직을 발족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부동산거래분석기획단은 정원 23명의 정규조직이다. 2년 동안 운영한 뒤 연장 여부가 결정되는 한시조직이기도 하다. 부동산거래분석기획단에는 국토부 인원뿐 아니라 경찰과 국세청, 금융위원회, 행정안전부에서 모두 9명의 인력을 파견한다. 부동산거래분석기획단은 부동산 이상 거래를 분석하고 다운계약, 편법증여, 청약통장 거래 등 각종 부동산 불법행위의 조사에 나선다. 2·4공급대책으로 서울 등 도심권에서 주택 개발이 추진됨에 따라 이들 예정지에서 투기성 거래가 있는지 감시하는 역할도 맡는다. 국토부는 임대차시장의 관리를 담당할 주택임대차지원팀도 주택정책관 아래에 새로 만든다. 주택임대차지원팀은 임대

2월 서울 주택매매량 1월보다 3.5% 늘어, 1년 전보다는 23.7% 줄어

2월 서울 주택매매량 1월보다 3.5% 늘어, 1년 전보다는 23.7% 줄어

2월 서울 주택 매매거래량이 1월보다 3.5% 늘어났다. 26일 국토교통부는 2월 서울에서 일어난 주택 매매거래량이 지난달과 비교해 3.5% 증가한 1만2707건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수도권은 1월보다 0.6% 증가한 4만7433건, 지방은 9.1% 감소한 3만9588건, 전국은 4% 줄어든 8만7021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서울은 23.7%, 수도권은 28.6%, 지방은 18.9%, 전국은 24.5% 감소했다. 주택 유형별로 살펴보면 아파트는 6만57건으로 지난달과 비교해 6.7% 줄었지만 아파트 외 주택은 2만6964건으로 2.5% 늘었다. 2020년 2월보다 아파트는 31.5%, 그 밖은 2.4% 감소했다. 전월세 거래량은 서울 6만3337건, 수도권 13만762건, 지방 6만8395건, 전국 19만9157건으로 나타났다. 지난달과 비교해 서울은 13.5%, 수도권은 12.1%, 지방은 8.8%, 전국은 10.9% 각각 늘었다. 1년 전 같은 기간 기준으로는 서울 11.1%, 수도권 12.5%, 지방 8.4%, 전국 11.2% 각각 줄었다. 주택 매매거래량 및 전월세 실거래가 등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시스템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준영 기

쌍용C&E 목표주가 상향, "친환경사업 본격화에 시멘트 출하도 회복"

쌍용C&E 목표주가 상향, "친환경사업 본격화에 시멘트 출하도 회복"

쌍용C&E 목표주가가 높아졌다. 친환경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시멘트 출하량도 회복될 것으로 예상됐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6일 쌍용C&E 목표주가를 기존 8천500원에서 9천500원으로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25일 쌍용C&E 주가는 7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연구원은 "쌍용C&E는 2018년부터 친환경사업에 투자해 왔다"며 "새로 펼치는 친환경사업은 기존 시멘트사업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쌍용C&E는 3월25일 환경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해 기존 쌍용양회에서 쌍용C&E로 회사이름을 변경했다. 쌍용C&E는 연료비와 전력비를 줄이기 위해 2018년부터 순환자원처리시설에 투자해왔다. 쌍용C&E는 2월3일 콘퍼런스콜을 통해 2020년 30% 수준이었던 순환자원 대체율을 올해 45%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쌍용C&E는 순환자원처리시설 증설, 폐열회수발전설비 확충, 폐기물 관련 사업, 재생에너지와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발전사업에 나서며 친환경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쌍용C&E의

현대건설기계 주식 중립의견으로 하향, "중국시장 성장지속 불투명"

현대건설기계 주식 중립의견으로 하향, "중국시장 성장지속 불투명"

현대건설기계 목표주가가 높아졌다. 다만 주식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하향됐다. 중국 건설기계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지속될지 불투명한 것으로 분석됐다. 최진명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6일 현대건설기계 목표주가를 기존 4만1천 원에서 5만3천 원으로 높여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BUY)에서 중립(HOLD)으로 한 단계 낮췄다. 25일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5만2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 연구원은 "중국 건설기계시장의 회복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면서도 "지속성 여부 관측이 필요하다"고 파악했다. 중국 건설기계 시장 수요는 1, 2월에만 177% 성장했고 상반기 동안 계속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최 연구원은 "시장 성장의 기대감은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태"라며 "중국당국의 정책방향이 건설경기 부양에서 내수소비 확대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현대건설기계의 주가 수익비율(PER)이 너무 높다는 점도 투자의견 하향에 영향을 미쳤다. 최 연구원은 "현대건설기계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PER이 기계업종 최근 10년 평균 주가 수익비율의 상위 10%에 해당하는 수준이다"며 "하반기에도 성장세를 탈 수 있을지

GS건설, 산업안전협회 산업보건협회와 재해예방체제 구축 추진

GS건설, 산업안전협회 산업보건협회와 재해예방체제 구축 추진

GS건설이 건설현장 재해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제 구축에 나선다. GS건설은 25일 서울 금천구 KISA 안전교육센터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 대한산업보건협회와 '건설 안전‧보건 재해예방 혁신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무현 GS건설 지속가능경영부문 대표 사장과 박종선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 백헌기 대한산업보건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우무현 GS건설 지속가능경영부문 대표 사장은 "건설현장 안전‧보건 패러다임과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며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해 첨단 재해예방시스템 발굴과 보급에 나서는 등 안전분야의 선진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GS건설과 두 기관은 안전보건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공동대응방안 연구에 나선다. 이를 위해 안전보건관리 디지털화에 따른 변화를 연구 분석하고 스마트안전보건 관리기술에 기반을 둔 교육콘텐츠를 개발한다는 계획을 세

서울 아파트값 42주째 올라, 관망세 속에서도 중저가 아파트 상승

서울 아파트값 42주째 올라, 관망세 속에서도 중저가 아파트 상승

서울 아파트값이 42주째 올랐다. 2·4주택공급대책 기대감의 영향으로 거래량이 줄며 관망세를 보였으나 일부 지역 중저가 아파트 등에서 상승하며 지난주 상승폭을 유지했다. 2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2일 기준으로 3월 4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보다 0.06% 상승했다. 상승폭은 지난주와 동일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6월 2주 이후 42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은 "공급대책으로 물량 확대 기대감, 세금부담, 금리 인상 우려 등으로 매수문의가 줄어들고 관망세를 보였다"면서도 "일부 지역 중저가 등에서 상승하며 지난주 상승폭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서울 강북 14개구 아파트값은 지난주보다 0.05% 올랐다. 상승폭은 지난주보다 0.01% 축소됐다. 노원구(0.09%)는 중계동 구축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도봉구(0.06%)는 쌍문동과 창동 대단지 중심으로 상승했고 강북구(0.05%)는 미아동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올랐다. 강남 11개구는 지난주보다 아파트값이 0.07% 상승했다. 상승폭은 지난주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송파구(0.08%)는 문정동, 방이동 구축 대단지 위주로 올랐고 서초구(0.07%)는

DL이앤씨, 말레이시아에서 플랜트 건설공사 1500억 규모 수주

DL이앤씨, 말레이시아에서 플랜트 건설공사 1500억 규모 수주

DL이앤씨가 올해 두 번째로 해외 플랜트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DL이앤씨는 말레이시아에서 1500억 원 규모의 니트릴 부타디엔 러버 라텍스(NBL)공장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NBL은 부타디엔을 주원료로 하는 합성고무 소재로 의료용 장갑을 비롯한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DL이앤씨는 3월12일 러시아 모스크바 정유공장 현대화 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해외 플랜트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이번에 수주한 공사는 말레이시아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에서 남동쪽으로 414km 거리에 있는 펭게랑 석유화학단지에 NBL공장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DL이앤씨는 매년 20만 톤 규모의 NBL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의 설계, 조달, 시공(EPC)을 단독으로 수행한다. DL이앤씨는 올해 중반에 착공해 2023년 1분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LG화학과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케미칼그룹의 합작법인인 LG 페트로나스 화학이 발주하는 첫 프로젝트다. 유재호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은 "이번 수주는 국내외 협력사로부터 사업 수행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차별화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해 세계시장에서 양질의 수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

두산인프라코어 목표주가 높아져, "현대건설기계와 시너지효과 예상"

두산인프라코어 목표주가 높아져, "현대건설기계와 시너지효과 예상"

두산인프라코어 목표주가가 높아졌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인적분할 비율이 결정되며 매각 이후 현대중공업지주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와 시너지효과가 기대됐다. 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5일 두산인프라코어 목표주가를 기존 1만1000원에서 1만2700원으로 높여 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24일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95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그룹은 두산인프라코어를 사업부문과 투자부문으로 분할한 뒤 사업부문은 현대중공업지주에 매각하고 투자부문을 두산중공업에 귀속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의 분할합병은 7월21일 완료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6월29일부터 7월20일까지 분할합병을 위해 거래가 정지된다. 두산그룹은 두산인프라코어의 인적분할 비율을 사업부문 31.05%, 투자부문 68.95%로 결정했다. 투자부문의 두산중공업 분할합병비율은 47.34%로 정해졌고 주주 확정기준일은 4월5일이다. 최 연구원은 "현대중공업지주 계열사 현대건설기계와 두산인프라코어 사업부문 사이의 시너지로 판매가 강화될 것"이라며 "연구개발비와 재료비 절감효과가 2023년부터 나타날 것이다"고 전망했다. 최 연구원은 7월21일부터 두산인프라코어 주식

서희건설, 경기 양주 덕정동 아파트 신축공사 1500억 규모 수주

서희건설, 경기 양주 덕정동 아파트 신축공사 1500억 규모 수주

서희건설이 1520억 원 규모의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서희건설은 양주덕정 지역주택조합과 서희스타힐스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에 따라 서희건설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 일대에 서희스타힐스 아파트를 짓는다. 계약금액은 1520억700만 원으로 2019년 서희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12.23% 규모다. 공사기간은 2021년 7월31일부터 2024년 4월30일까지다. 서희건설은 공사기간과 공사금액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준영 기자]

포스코건설 ESG채권 1400억 규모 발행, "친환경건물 건설에 활용"

포스코건설 ESG채권 1400억 규모 발행, "친환경건물 건설에 활용"

포스코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채권을 발행한다. 포스코건설은 26일 ESG채권 1400억 원을 포함한 회사채를 모두 1800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친환경건축물 건설과 중소협력업체 공사비용 조기지급 재원 등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ESG채권은 환경·사회·지배구조개선 등 사회적 책임투자를 목적으로 발행되는 채권이다. 녹색채권, 사회적 채권, 지속가능채권 3종류가 있다. 포스코건설은 환경과 사회부분이 결합된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한다. 포스코건설은 ESG채권 800억 원, 회사채 300억 원 등 1100억 원을 발행할 예정이었지만 사전청약에서 모집액의 6배 가까운 6300억 원의 투자수요가 몰렸다. 포스코건설은 ESG채권과 회사채 규모를 각각 1400억 원, 400억 원으로 확대한다. 발행금리는 민간채권평가회사 3곳에서 제공한 개별민평금리보다 0.11%포인트에서 0.13%포인트 낮은 수준으로 확정됐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이번 ESG채권 발행의 성공적 수요예측은 그동안 실천해 온 ESG경영을 투자자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결과"라며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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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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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 iM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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