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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허태정 대전광역시 시장

[Who Is ?] 허태정 대전광역시 시장

허태정은 대전광역시 시장이다. 대전시를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도시로 전환하는 디지털뉴딜사업을 추진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시 이전을 막기 위해 발로 뛰고 있다. 1965년 8월 17일(음력) 충청남도 예산에서 태어났다. 대전 대성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아태지역연구학과를 졸업했으나 논문표절 의혹이 불거지자 석사학위를 반납했다. 충남대학교에 다닐 때 학생운동에 참여했으며 이때 이인영 통일부 장관, 오영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와 만났다. 노무현정부에 발탁돼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에서 인사행정관과 사회행정관을 지냈다. 오명 전 과학기술부 장관의 정책비서관으로 근무했다. 대전광역시 유청구청장을 두 차례 지냈다.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접근하며, 직접 발로 뛰는 스타일이다. 활동의 공과 △대전시를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도시로 허태정은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도시’ 조성사업을 대전형 지역균형 뉴딜의 대표사업으로 삼고 이에 많은 힘을 쏟고 있다. 허태정은 대전시

비즈니스피플 “사모펀드 인재영입에 적극적, 헤드헌팅사에 문의 급증"

비즈니스피플 “사모펀드 인재영입에 적극적, 헤드헌팅사에 문의 급증"

기업과 사업부 인수경쟁에서 성공한 사모펀드회사들이 인재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전문 경력직 채용포털 비즈니스피플에 따르면 사모펀드 회사들이 투자심사역과 투자운용역을 제외하고도 인수하거나 투자한 기업에 투입할 경영진과 임원들을 집중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사모펀드 회사들이 올해 인수합병(M&A) 거래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이유는 코로나19로 구조조정에 나선 기업들이 늘어나 매물로 나온 사업부나 계열사가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비즈니스피플의 설명이다. 두산인프라코어 등 대기업부터 뚜레쥬르와 같은 사업 브랜드까지 매물이 시장에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사모펀드시장은 2011년에 출범한 이후 꾸준히 성장해 2019년 기준으로 등록된 사모펀드회사가 721곳에 이른다. 사모펀드회사들의 규모도 빠르게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헤드헌팅회사들의 움직임도 바빠졌다. 사모펀드시장이 커지면서 투자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투자한 기업에 투입할 경영진과 간부들 수요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미나 비즈니스피플 책임은 “사모펀드회사들은 주로 최고경영자(CEO), 최고경영인(CFO), 최고운영책임자(COO),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최고파괴자(CDO) 등 경영임원들을 영입하고 있으며 투자운용역, 공인회계사,

세종대, 2021 세계대학 평가에서 6개 학문 분야에서 국내 10위권 들어

세종대, 2021 세계대학 평가에서 6개 학문 분야에서 국내 10위권 들어

세종대학교가 2021년 세계대학평가 6개 학문분야에서 국내 10위권 안에 올랐다. 세종대는 17일 영국 고등교육평가기관 'THE'가 발표한 ‘2021 세계대학 학문분야 평가’에서 사회과학, 경영/경제학 등 분야에서 국내 10위권 안에 올랐다고 밝혔다. 'THE 세계대학 평가'는 해마다 1500개 이상의 대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여건 △연구실적 △논문 피인용도 △국제화 △산학협력수입 등 5개 항목을 13개 지표로 나눠 평가한다. 세종대는 이번 평가에서 △사회과학 국내 2위(세계 176~200위) △경영/경제학 국내 3위(세계 126~150위) △생명공학 국내 5위(세계 251~300위) △컴퓨터공학 국내 6위(세계 151~175위) △자연과학 국내 6위(세계 201~250위) △공학 국내 9위(세계 176~200위) 등 6개 분야에서 국내 10위권에 들었다. 2020년 학문분야 평가와 비교해 경영/경제학 분야와 자연과학 분야는 국내 순위가 1계단씩 올랐고 생명과학 분야는 국내 순위가 4계단 상승했다. 사회과학은 올해 처음으로 10위권 안에 진입했다. 배덕효 세종대 총장은 “세종대는 그동안 우수한 교원을 확보하기

수요일 18일 곳에 따라 비오고 밤 9시부터 전국에 비, 아침기온 포근

수요일 18일 곳에 따라 비오고 밤 9시부터 전국에 비, 아침기온 포근

수요일인 18일은 밤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18일 전국이 중국 중부지방에서 산둥반도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밤 9시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17일 예보했다. 18일 0시부터 아침 6시 사이 강원 영동과 충청 남부를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남, 경남, 제주에서 비가 내리다 6시부터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비는 오후 3시에 중부지방과 전라도에서 다시 내리기 시작해 밤 9시에는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부, 강원 영서북부, 제주, 서해5도에서 5~30mm다. 그 밖의 전국에서 강수량은 5~10mm로 예상됐다.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8도, 낮 최고기온은 16~25도 수준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5도, 춘천 11도, 강릉 16도, 백령도 14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대구 13도, 전주 15도, 부산 16도, 광주 16도, 제주 18도 등으로 전망됐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9도, 춘천 18도, 강릉 23도, 백령도 16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대구 21도, 전주 23도, 부산 23도, 광주 22도, 제주 25

[HotJobs 100] 비즈니스피플이 엄선한 오늘의 채용-11월17일

[HotJobs 100] 비즈니스피플이 엄선한 오늘의 채용-11월17일

전문 경력직 채용포털 비즈니스피플이 채용정보를 소개한다. 핫잡스(HotJobs)100은 비즈니스피플이 국내 채용정보 가운데 가장 주목할 만한 자리 100개를 선정해 제공하는 코너다. GS ITM, 품질보증(QA) 및 프로젝트 관리조직(PMO) 경력사원 채용 품질 관련 기획과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프로젝트 품질을 검토하며 세일즈 단계부터 프로젝트 수행, 종료까지 프로젝트 통합 관리 업무를 수행할 경력자를 채용한다. 12년 이상의 관련 경력을 보유한 사람은 지원할 수 있다. 프로젝트 매니저(PM), 프로젝트 리더(PL), 프로젝트 개발 경험자는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25일까지다. 이베이코리아, 식품 및 생필품 브랜드 어카운트 매니저 채용 식품 및 생필품 브랜드사를 전담 관리해 매출과 이익을 극대화하며 상품 소싱, 프로모션, 마케팅과 관련된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경력자를 채용한다. 3년 이상 8년 이하의 경력자로 영업 및 물류에 관련한 이해를 갖추고 있으며 전략 수립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 유통사 직매입 영업을 수행한 경험이 있거나 제조사에서 이커머스 상품기획(MD)을 경험한 자는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25일 오후 11시까지다. 락앤락, 상품전략 마케팅 경력사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950명으로 줄어, 중국은 해외유입만 15명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950명으로 줄어, 중국은 해외유입만 15명

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950명 나왔다. 사망자는 8명 늘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2만358명, 누적 사망자는 1916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는 최근 6일 동안 1500명 안팎을 보이다가 16일 900명 대로 낮아졌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홋카이도 189명, 도쿄 180명, 사이타마 87명, 치바 77명, 오사카 73명, 아이치 63명, 가나가와 61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5명 나왔다. 신규 확진자 15명은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별로 쓰촨성에서 6명, 상하이에서 4명, 광둥성에서 3명, 톈진에서 1명, 산둥성에서 1명의 감염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7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2476명, 누적 사망자는 4749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화요일 17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 수요일은 전국에 비

화요일 17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 수요일은 전국에 비

화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1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며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지방은 낮부터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고 16일 예보했다. 제주는 17일 0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전라∙충청∙경남 남해안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서울과 경기는 오후 6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됐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에서 5~30mm다. 서울, 경기, 강원 영서, 충청, 전라, 경남 남해안, 서해5도에서 강수량은 5mm안팎으로 예상됐다.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6~17도, 낮 최고기온은 15~24도 수준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2도, 춘천 6도, 강릉 12도, 백령도 12도, 청주 10도, 대전 10도, 대구 8도, 전주 10도, 부산 14도, 광주 12도, 제주 17도 등으로 전망됐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8도, 춘천 18도, 강릉 21도, 백령도 15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대구 20도, 전주 21도, 부산 21도, 광주 20도, 제주 24도 등이다.

쓰레기 발생지 처리원칙 내건 박남춘, 인천 자체매립지 조성 악전고투

쓰레기 발생지 처리원칙 내건 박남춘, 인천 자체매립지 조성 악전고투

박남춘 인천시장이 인천시 쓰레기만을 처리하는 친환경 자체매립지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하지만 매립 후보지로 선정된 옹진군 주민들이 농성까지 펼치며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데다 서울시와 경기도도 난색을 표명하고 정치권에서는 여야가 모두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 친환경 자체매립지 조성으로 가는 길이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인천시에 따르면 2025년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를 목표로 인천시의 쓰레기만 처리하는 별도의 자체매립지인 ‘인천에코랜드’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시는 2024년까지 1400억 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을 내놓고 박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태스크포스(TF)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박 시장은 인천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자체매립지 조성과 관련한 자원순환정책을 설명하는 교육까지 진행했다. 박 시장은 16일 인천시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시간 온라인교육에서 “자원순환정책 전환은 시대적 과제로 인천시가 쓰레기 독립과 자립을 선언했듯이 모두 함께 떳떳한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며 “이런 미래를 만드는 일에 모든 공직자들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해 정책 현안과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쓰레기 배출량을 줄여 생활폐기물을 근원적으로 감축하기 위한 ‘일회용품 없는 건물&rsquo

[HotJobs 100] 비즈니스피플이 엄선한 오늘의 채용-11월16일

[HotJobs 100] 비즈니스피플이 엄선한 오늘의 채용-11월16일

전문 경력직 채용포털 비즈니스피플이 채용정보를 소개한다. 핫잡스(HotJobs)100은 비즈니스피플이 국내 채용정보 가운데 가장 주목할 만한 자리 100개를 선정해 제공하는 코너다. 카카오, 기업설명회(IR) 담당자 채용 기업설명회(IR) 전략을 수립하고 국내외 기관 투자자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며 글로벌 주식 리서치 등을 수행할 경력자를 채용한다. 3년 이상 10년 이하의 경력자로 영어에 능통하며 재무, 회계에 관련한 지식을 보유한 사람은 지원할 수 있다. 상장사에서 기업설명회(IR) 및 공시업무를 수행한 경력이 있는 자와 국내외 증권사 경력자, 증권∙금융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22일까지다. 네이버웹툰, 전략기획 경력 채용 네이버웹툰의 국내외 모든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업 전략을 기획하며, 최고경영자(CEO)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경력자를 채용한다. 사업전략, 기획, 데이터 분석 또는 투자 관련 업무 경력이 5년 이상이며 해외기업과 파트너십, 투자업무 및 협상을 진행할 수 있는 수준의 비즈니스 영어 능통자는 지원할 수 있다. 기업 투자 및 인수합병(M&A) 전략 수립 경험자는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29일까지다. SK이노베이션, 배터리 투자 지원 경력사원 채용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441명 약간 줄어, 중국은 해외유입만 7명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441명 약간 줄어, 중국은 해외유입만 7명

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441명 더 나왔다. 사망자는 7명으로 늘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6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1만9420명, 누적 사망자는 1908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2일 1661명으로 3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3일 연속 1500명을 넘어서다 15일 1400명 대로 소폭 감소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오사카 266명, 도쿄 255명, 홋카이도 209명, 가나가와 114명, 아이치 102명, 사이타마 80명, 효고 79명, 치바 60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별로 쓰촨성에서 3명, 광둥성에서 2명, 산시성에서 1명, 쟝쑤성에서 1명의 감염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6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2452명, 누적 사망자는 4749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정세균 "거리두기 단계 격상 검토, 수도권 강원은 예비경보 내려"

정세균 "거리두기 단계 격상 검토, 수도권 강원은 예비경보 내려"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늘어나는 데 적극적으로 대비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정 총리는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수도권과 강원권에 예비경보를 내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을 진지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이 최악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비교적 양호했던 국내 감염 확산세도 심상치 않다"고 덧붙였다. 예비경보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높이기 전에 경고성으로 발령하는 경보를 뜻한다. 최근 수도권과 강원도의 확진자 증가세를 우려하며 방역수칙을 지켜 달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하루 확진자 수가 이번 주말부터 200명을 넘어섰다"며 "수도권은 최근 1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가 83명에 이르고 강원도는 이미 거리두기 단계 격상 기준을 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거리두기 단계가 상향되면 우리의 일상이 다시 제한되고 경제적으로도 타격이 불가피하다"며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실천할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200명대 이틀째, "거리두기 격상 턱밑에"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200명대 이틀째, "거리두기 격상 턱밑에"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200명대를 보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208명으로 집계됐다. 14일 205명을 나타낸 데 이어 이틀 연속 200명을 넘어섰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176명이다. 11일 113명, 12일 128명, 13일 162명, 14일 166명에 이어 닷새 연속으로 100명대의 지역발생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다. 수도권의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는 서울 81명을 포함해 124명으로 13일 113명, 14일 109명에 이어 사흘 연속으로 100명을 초과했다. 지방을 살펴보면 강원 19명, 충북 8명, 충남 5명, 광주 7명, 전남 8명, 경북 2명, 경남 3명 등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임숙영 방대본 상황총괄단장은 브리핑에서 "수도권은 '예비 경고' 수준이고 강원도는 거리두기 단계 상향을 검토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거리두기 단계 격상이 사실상 턱밑까지 왔다고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임 단장은 "현재의 추세가 지속되면 일부 권역은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며 "하루 확진자 수를 1단계 수준으로 억제하는 것을 목표로 방역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덧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739명으로 증가, 중국은 해외유입만 13명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739명으로 증가, 중국은 해외유입만 13명

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739명 더 나왔다. 사망자는 3명 늘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는 11만7979명, 누적 사망자는 1901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2일 1661명으로 3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뒤 3일 연속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352명, 오사카 285명, 홋카이도 230명, 아이치 152명, 가나가와 147명, 사이타마 104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14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명 확인됐다. 신규 확진자 13명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별로 광동성에서 3명, 윈난성에서 3명, 톈진시에서 2명, 산시성, 상하이, 허난성, 후베이성에서 각각 1명의 감염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4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2428명, 누적 사망자는 4749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헤드헌팅회사 사외이사 찾기 바빠, 커리어케어 "사외이사 지원하세요"

헤드헌팅회사 사외이사 찾기 바빠, 커리어케어 "사외이사 지원하세요"

기업들의 연말 정기인사가 본격화 하면서 헤드헌팅회사에 기업들의 사외이사후보 추천 요청이 크게 늘고 있다. 13일 재계와 헤드헌팅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기업들은 코로나19로 경영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경영난을 타개하기 위해 사업구조조정과 조직개편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예년에 비해 기업들의 경영진 교체폭이 커지고 있으며 인사시기도 앞당겨지고 있다. 기업들의 사외이사후보 추천이 증가하는 데는 이런 경영진 교체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기업들이 새로운 경영전략을 채택하고 경영진을 새로 구성함에 따라 사외이사를 비롯한 이사회 구성도 바뀌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사외이사들은 대개 이사회에서 거수기 역할을 해 왔지만 최근 들어 이사회 운영방식이 달라지면서 사외이사들이 기업경영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커졌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회사의 안정적 경영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사외이사후보들을 선호하고 있다. 또 달라진 사업구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사외이사들을 찾는 추세다. 여기에 올 4월부터 시행에 들어간 사외이사 임기제한제도도 사외이사 교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사외이사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사외이사후보들은 매우 부족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상위 200대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70개 응답 기업 중 50%

[11월2주차] 비즈니스피플 주간 임원인사 동향

[11월2주차] 비즈니스피플 주간 임원인사 동향

전문 경력직 채용포털 비즈니스피플(www.bzpp.co.kr)이 주요 기업들의 최근 임원인사 동향을 요약해 정리했다.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부사장 임대규 임대규 현대홈쇼핑 부사장이 현대홈쇼핑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임 대표는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해 현대그린푸드 상무, 현대홈쇼핑 경영지원본부장과 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부사장 김승환 김승환 그룸인사조직실장 전무가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부사장에 내정됐다. 김 대표이사 내정자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미국 시카고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2006년 아모레퍼시픽에 입사해 경영전략팀장, 아모레퍼시픽그룹 전략기획 디비전장, 그룹인사조직실장 등을 지냈다. △GS홈쇼핑 경영전략본부장 박솔잎 GS그룹이 박솔잎 GS홈쇼핑 경영전략본부장 전무를 신규 영입했다. 박 전무는 서울대학교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펜실베이니아 와튼스쿨에서 경영학 석사(MBA)학위를 취득했다. 삼성전자, 베인컴퍼니, 이베이코리아, 삼성물산 등에서 근무했으며 2008년에는 GS홈쇼핑 라이프스타일사업부장 상무를 지낸 바 있다. △넥슨 사외이사 케빈 메이어 케빈 메이어 전 틱톡 최고경영자(CEO)가 넥슨 일본 본사의 사외이사로 내정됐다. 케빈 메이어 내정자는 월

[HotJobs 100] 비즈니스피플이 엄선한 오늘의 채용-11월13일

[HotJobs 100] 비즈니스피플이 엄선한 오늘의 채용-11월13일

전문 경력직 채용포털 비즈니스피플이 채용정보를 소개한다. 핫잡스(HotJobs)100은 비즈니스피플이 국내 채용정보 가운데 가장 주목할 만한 자리 100개를 선정해 제공하는 코너다. 현대자동차, 디지털상품 마케팅 전문가 채용 상품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업무와 관련해 디지털 플랫폼 관련 지원을 총괄할 경력자를 채용한다. 마케팅 경력이 8~15년이며 디지털마케팅 총괄 운영경험이 5년 이상인 사람은 지원할 수 있다. 단순 데이터 분석이 아닌 실제 마케팅 기획과 실행에 적용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역량을 필요로 한다.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와 구글, 페이스북 등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회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는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22일까지다. SK브로드밴드, 브랜드 디자인 분야 경력사원 채용 브랜드 전략에 따른 마케팅과 서비스 사용자환경(UI) 디자인 업무를 수행할 경력자를 채용한다. 마케팅 또는 사용자경험(UX), 사용자환경(UI) 디자인 전략 직무 경력이 5년 이상인 자로 프로모션, 행사 디자인 경험, 편집 디자인 실무경험이 있는 사람은 지원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20일까지다. 현대글로비스, 언론홍보 경력직 채용 언론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배포하며

이낙연 이재명 대선주자 선호도 모두 19%, 윤석열 11%로 급상승

이낙연 이재명 대선주자 선호도 모두 19%, 윤석열 11%로 급상승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다음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13일 여론 조사기관 한국갤럽의 ‘다음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를 보면 이 대표와 이 지사는 모두 19%의 지지를 받았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11%의 지지율을 얻어 3위 자리를 지켰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3%,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1%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월과 비교하면 이 대표의 지지율은 2%포인트, 윤 총장의 지지율은 8%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이 지사와 안 대표, 홍 의원의 지지율은 각각 1%포인트 하락했다. 7월까지 이 대표가 지지율 20%대 중반으로 선두를 차지했지만 8월부터 이 지사의 지지율이 급상승해 여권 인물 2명이 선두 경쟁을 펼치게 됐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지지율을 살펴보면 이 대표가 39%로 이 지사(27%)보다 앞섰다. 지역별로는 이 대표가 광주∙전라지역에서 37%, 이 지사가 인천∙경기지역에서 25%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이념성향별로 보수∙중도∙진보층 안에서 이 대표와 이 지사의 선호도는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갤럽이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001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661명으로 증가, 중국은 해외유입만 7명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661명으로 증가, 중국은 해외유입만 7명

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661명 더 나왔다. 사망자는 10명 늘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3일 0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는 11만4538명, 누적 사망자는 1886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8월7일 1605명 이후 3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393명, 홋카이도 236명, 오사카 231명, 가나가와 147명, 아이치 143명, 효고 81명, 사이타마 75명, 치바 74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12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명 확인됐다. 신규 확진자 7명은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별로 상하이에서 3명, 네이멍구자치구에서 1명, 쓰촨성에서 1명, 허난성에서 1명, 간쑤성에서 1명의 감염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3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2372명, 누적 사망자는 4749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서울지검, ‘요양병원 부정수급 의혹’ 윤석열 장모 불러 조사

서울지검, ‘요양병원 부정수급 의혹’ 윤석열 장모 불러 조사

검찰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를 소환해 조사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요양병원 부정수급 의혹을 받는 최모씨를 소환해 요양병원 운영에 관여했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했다. 최씨는 2012년 10월 2억 원을 투자해 동업자 구모씨와 함께 의료재단을 설립하고 공동으로 이사장을 맡았다. 2013년에는 경기도 파주에 요양병원을 설립했다. 이 요양병원은 의료법상 의료기관이 아닌데도 2013년 5월부터 2년 동안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 22억여 원을 부정 수급하다가 적발됐다. 이에 따라 동업자 3명은 의료법 위반,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았다. 반면 최씨는 2014년 5월 이사장에서 물러나면서 병원 운영에 관련한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책임면제 각서’를 받았다는 이유로 불기소됐다.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등은 ‘당시 검찰의 최씨 불기소에 윤 총장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4월 윤 총장과 최씨 등을 고발했다. 재수사에 착수한 검찰은 최근 최씨의 동업자 구씨로부터 최씨가 이사장에서 물러났을 때 받았다는 책임면제 각서가 위조된 것이라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이와 관련해 10월19일 수사지휘권을 행사하면서 윤 총장을 수사 지휘에서

금요일 13일 전국 대체로 맑고 건조해, 서울 아침 최저기온 8도로 올라

금요일 13일 전국 대체로 맑고 건조해, 서울 아침 최저기온 8도로 올라

금요일인 1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건조하겠다. 기상청은 “13일 중국 북부 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대기도 건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12일 예보했다. 강원 영동과 경북 일부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돼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그 밖의 지역도 차차 건조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북부는 새벽 3시부터 낮 12시 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1~13도, 낮 최고기온은 15~21도 수준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11도, 춘천 3도, 강릉 11도, 울릉도/독도 13도, 안동 1도, 대전 4도, 대구 5도, 전주 5도, 부산 10도, 제주 12도 등으로 전망됐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7도, 춘천 16도, 강릉 19도, 울릉도/독도 17도, 안동 18도, 대전 18도, 대구 19도, 전주 18도, 부산 21도, 제주 18도 등이다. 주말인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0~12도, 낮 최고기온은

정세균 "디지털과 그린뉴딜에서 강소 및 중견기업 1만2천 곳 육성"

정세균 "디지털과 그린뉴딜에서 강소 및 중견기업 1만2천 곳 육성"

정세균 국무총리가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 분야에서 차세대 혁신 강소∙중견기업 1만2천 개를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정 총리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디지털과 그린뉴딜 등 핵심산업분야에서 차세대 혁신기업 1만2천 개를 육성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 미래 글로벌 산업생태계의 주도권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혁신성과 잠재력을 갖춘 강소∙중견기업을 발굴해 연구개발부터 상용화와 판로 개척까지 단계별로 기업 특성에 맞게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총리는 "4차산업혁명시대 정보통신기술(ICT) 발전과 함께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일상화되면서 생산∙소비∙유통 등 경제환경 전반에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짚었다. 그는 “이런 대변혁의 시기에는 ‘윗물이 흘러야 아랫물도 흐른다’는 산업화 시절 발전모델보다는 강소∙중견기업이 주축이 되는 유연하고 민첩한 경제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핵심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인 스마트공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총리는 “정부는 스마트공장 3만 개 보급을 핵심 국정과제로 정하고 그동안 다각적으로 지원해 왔다”라

[HotJobs 100] 비즈니스피플이 엄선한 오늘의 채용-11월12일

[HotJobs 100] 비즈니스피플이 엄선한 오늘의 채용-11월12일

전문 경력직 채용포털 비즈니스피플이 채용정보를 소개한다. 핫잡스(HotJobs)100은 비즈니스피플이 국내 채용정보 가운데 가장 주목할 만한 자리 100개를 선정해 제공하는 코너다. 현대자동차, 제품 디자이너 채용 브랜드 컬렉션을 포함해 비주얼 머천다이징(VMD), 전기차 충전기와 충전인프라 등 자동차를 제외한 현대자동차의 모든 브랜드 제품을 기획하고 디자인할 경력자를 채용한다. 8년 이상의 글로벌기업, 에이전시 브랜드 제품 디자인 등 경력을 보유한 사람은 지원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22일까지다. LG상사, 기업설명회(IR) 분야 경력사원 채용 국내외 자산운용사, 증권사(애널리스트), 연기금 등 투자자를 대상으로 회사 사업소개 및 투자자(주요 주주) 관리 업무와 공시 및 주주총회 업무를 수행할 대리급 경력자를 채용한다. 기업설명회(IR), 회계, 재무, 금융 업무 관련 경력이 3년 이상인 사람은 지원할 수 있다. 전략, 기획, 영업 등 기업설명회(IR) 업무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경력을 보유한 사람은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22일 오후 11시까지다. GS리테일, 데이터분석 담당 경력사원 채용 데이터경영부문에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고객행동을 예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500명 넘어서, 중국도 지역감염 나와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500명 넘어서, 중국도 지역감염 나와

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546명 더 나왔다. 사망자는 12명 늘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2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1만2880명, 누적 사망자는 1876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는 8월 이후 3개월여 만에 1500명을 넘어섰다. 광역단체별 확진자 수는 도쿄 317명, 오사카 256명, 홋카이도 197명, 가나가와 130명, 사이타마 116명, 아이치 104명, 치바 65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3명 더 나왔다. 신규 확진자 13명 가운데 12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별로 상하이에서 4명, 쓰촨성에서 4명, 톈진에서 1명, 네이멍구자치구에서 1명, 광둥성에서 1명, 푸젠성에서 1명의 감염이 확인됐다. 나머지 1명은 지역감염 사례다. 지역감염은 톈진에서 나왔다. 중국 본토에서는 하루 만에 본토 감염자가 다시 발생했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2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2336명, 누적 사망자는 4749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기자]

목요일 12일 전국 대체로 맑고 대기 건조해, 중부는 저녁에 구름 많아

목요일 12일 전국 대체로 맑고 대기 건조해, 중부는 저녁에 구름 많아

목요일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중부지방에 구름이 많아지겠다.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12일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저녁부터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아지겠다”라고 11일 예보했다. 서울 동북권(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광진구)와 강원 영동, 경상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돼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건조특보외의 지역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다”며 “건조특보가 확대되거나 강화되는 곳이 있겠으니 산물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16~20도 수준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7도, 춘천 1도, 강릉 10도, 청주 3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4도, 부산 10도, 광주 5도, 제주 12도 등으로 전망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5도, 춘천 16도, 강릉 20도, 청주 17도, 대전 18도, 대구 19도, 전주 19도, 부산 20도, 광

이용섭, 인공지능도시 광주 만들기 위해 강력한 협업에서 길 찾아

이용섭, 인공지능도시 광주 만들기 위해 강력한 협업에서 길 찾아

이용섭 광주광역시 시장이 광주를 인공지능 도시로 만든다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협업에서 길을 찾고 있다. 이 시장은 광주형 지역뉴딜로 인공지능을 내세워 관련 사업을 힘있게 추진해 왔는데 전문가 및 기업과 협업을 통해 광주형 인공지능산업에 전문성을 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광주시는 11일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제5차 인공지능산업 육성 포럼’을 개최하는 등 인공지능 중심의 디지털뉴딜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제5차 인공지능산업 육성 포럼에서는 인공지능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광주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기업 관계자 130여 명이 참여해 지역산업과 연계한 인공지능 전환 등과 관련해 논의했다. 이 시장은 광주시와 인공지능 관련 업계 사이에 단순한 의견교환이나 지원을 뛰어 넘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강한 고리로 묶인 합작회사 형태를 주도해서 만들어 냈다. 인공지능에서는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의미있는 성과를 내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광주광역시청 관계자는 “광주시 지역산업 발전과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해 산∙학∙연이 연계한 광주형 인공지능 1호 합작회사인 지아이랩과 손을 잡았다”며 “광주형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과 기술 개발 및 정책자문이 주요한 협약내용이다&rd

[HotJobs 100] 비즈니스피플이 엄선한 오늘의 채용-11월11일

[HotJobs 100] 비즈니스피플이 엄선한 오늘의 채용-11월11일

전문 경력직 채용포털 비즈니스피플이 채용정보를 소개한다. 핫잡스(HotJobs) 100은 비즈니스피플이 국내 채용정보 가운데 가장 주목할 만한 자리 100개를 선정해 제공하는 코너다. 아모레퍼시픽, 글로벌 HR 경력 채용 북미, 중화권, 아시아 국가별 인사(HR) 제도 운영을 진단하고 해외법인의 인사(HR)제도 운영과 노무관리 업무를 수행할 경력자를 채용한다. 관련 경력이 7년 이상이며 글로벌 인사(HR)제도 기획 경험과 북미, 중화권, 아시아 국가별 인사(HR) 정책 및 노무관리에 관련한 지식을 보유한 사람은 지원할 수 있다. 국제인사관리자격(PHR 및 SPHR) 소지자, 인사(HR) 컨설팅 경험자 등은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23일까지다. SK텔레콤, Map API/Data 사업개발 운영자 및 프로젝트 매니저(PM) 채용 2021년 신설될 New Mobility Co.에서 T맵 API 서비스를 기획하고 사업을 운영할 경력자를 채용한다. 맵서비스 기획 및 운영경험이 5년 이상, API 서비스 기획 및 운영경험이 3년 이상인 자에게 지원자격이 주어진다. API 및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사업 경험자와 개발 프로젝트 매니저(PM) 경험자는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26일까지다. LG이노

네오위즈 목표주가 낮아져, "매출감소에 새 게임 출시로 비용지출 증가"

네오위즈 목표주가 낮아져, "매출감소에 새 게임 출시로 비용지출 증가"

네오위즈 목표주가가 낮아졌다. 코로나19로 PC방들이 문을 닫아 매출이 줄어들고 신작 출시에 따른 비용 지출도 늘어나고 있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1일 네오위즈 목표주가를 기존 4만2천 원에서 3만3천 원으로 낮춰 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10일 네오위즈 주가는 2만2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네오위즈는 3분기에 코로나19로 PC방들이 문을 닫고 웹보드 비수기가 겹치며 웹보드부문 매출이 2분기보다 8억 원가량 감소한 것으로 추정됐다. 반면 신작 로스트아크의 일본 출시 영향에 힘입어 해외매출은 2분기보다 5.6% 증가한 253억 원을 낸 것으로 파악됐다. 이 연구원은 “2021년에는 올해보다 영업이익이 30.5%가량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웹보드 규제완화 효과가 지속되며 연간 웹보드 매출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신작 로스트아크 출시에 따른 비용 지출도 증가했다. 로스트아크 사전 프로모션으로 3분기 마케팅비는 2분기보다 19억 원 증가하고 신작 출시에 따른 외주비로 기타비용도 이전 분기보다 8억 원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연구원은 “3분기 말에 출시한 로스트아크 매출은 4분기에 매출 약 80억 원, 2021년에는 분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천 명 또 넘어서, 중국은 해외유입만 15명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천 명 또 넘어서, 중국은 해외유입만 15명

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287명 더 나왔다. 사망자는 15명 늘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1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1만1336명, 누적 사망자는 1864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는 5일부터 사흘째 1천 명을 웃돌다 8일 900명 대, 9일 700명 대로 내려갔는데 다시 1천 명을 넘어섰다. 광역단체별 확진자 수는 도쿄 293명, 오사카 226명, 홋카이도 166명, 아이치 129명, 가나가와 99명, 사이타마 67명, 효고 60명, 치바 48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5명 더 나왔다. 신규 확진자 15명은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별로 톈진에서 6명, 상하이에서 5명, 쓰촨성에서 2명, 쟝쑤성에서 1명, 랴오닝성에서 1명의 감염이 확인됐다. 중국 본토에서는 이틀 만에 본토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1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2299명, 누적 사망자는 4749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한화솔루션 목표주가 상향, "바이든 당선에 수소와 태양광사업 탄력"

한화솔루션 목표주가 상향, "바이든 당선에 수소와 태양광사업 탄력"

한화솔루션 목표주가가 높아졌다. 친환경 인프라 구축을 강조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선거 승리로 미국내 수소, 태양광 등 친환경사업부문에서 실적이 늘고 케미칼부문에서도 양호한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한화솔루션 목표주가를 기존 5만1천 원에서 6만5천 원으로 높여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10일 한화솔루션 주가는 5만1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황 연구원은 “한화솔루션은 친환경 투자를 강조하는 바이든의 대통령 당선으로 미국 수소산업 구축과 태양광사업 확장 전략을 추진하는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바라봤다. 한화솔루션은 수소부문에서는 수전해 기술을 개발하고 태양광사업에서는 설계∙조달∙시공(EPC)과 발전 등 다운스트림 분야를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 연구원은 “한화솔루션은 다운스트림 사업에서만 2025년 6조 원 매출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라며 “앞으로 안정적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한화솔루션은 3분기에 케미칼 기초소재부문에서 저가 원료의 투입효과와 PVC(염화비닐수지), LDPE(저밀도 폴리에틸렌) 등 주요제품의 가격 상승으로 예상보다 영업이익이 400억 원가량 더 늘

수요일인 11일 전국 맑고 대기 건조해, 서울 낮 최고기온 16도

수요일인 11일 전국 맑고 대기 건조해, 서울 낮 최고기온 16도

수요일인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11일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건조특보가 발효된 곳이 있겠고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서울 동북권(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광진구)와 강원 영동, 경상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돼 매우 건조하겠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해지고 건조특보가 확대되거나 강화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11일 낮 최고기온은 14~18도 수준이다. 지역별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4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청주 16도, 대전 17도, 대구 17도, 전주 17도, 부산 18도, 광주 18도, 제주 17도 등이다. 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한 지역에는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수요일인 11일 전국 맑고 대기 건조, 아침기온 5도 안팎으로 쌀쌀해

수요일인 11일 전국 맑고 대기 건조, 아침기온 5도 안팎으로 쌀쌀해

수요일인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대기가 건조하겠다. 아침기온이 5도 안팎으로 분포돼 추울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11일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전국 대부분 지역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다”고 10일 예보했다. 서울 동북권(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광진구)과 강원 영동, 경상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돼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질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건조특보가 확대되거나 강화되는 곳도 있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영상 12도, 낮 최고기온은 14~18도 수준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5도, 춘천 영하1도, 강릉 6도, 청주 2도, 대전 2도, 대구 2도, 전주 2도, 부산 6도, 광주 4도, 흑산도 12도, 제주도 9도 등으로 전망됐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4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청주 15도, 대전 16도, 대구

[실적발표] 선데이토즈, 네오위즈, 한국비엔씨, 휴젤

[실적발표] 선데이토즈, 네오위즈, 한국비엔씨, 휴젤

선데이토즈가 2020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65억2100만 원, 영업이익 34억2600만 원, 순이익 29억6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2019년 3분기보다 매출은 43.1%, 영업이익은 66.3%, 순이익은 30.2% 각각 늘었다. 네오위즈는 2020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45억6400만 원, 영업이익 159억7600만 원, 순이익 143억85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2.7%, 영업이익은 182.5%, 순이익은 403.1% 각각 증가했다. 한국비엔씨는 2020년 3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45억1300만 원, 영업이익 5억9600만 원, 순이익 4억2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3분기보다 매출은 29.2% 늘었다. 영업이이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휴젤은 2020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40억7200만 원, 영업이익 211억6600만 원, 순이익 106억6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7%, 영업이익은 16.2% 증가했다. 순이익은 11.6%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미래형 이동수단 전동킥보드, '엑셀'과 '브레이크' 조화 필요할 때

미래형 이동수단 전동킥보드, '엑셀'과 '브레이크' 조화 필요할 때

요즘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신문물’이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이 신문물은 전기를 사용해 '친환경'이라는 칭찬을 한껏 받고 '미래형 모빌리티'에 '공유경제'라는 화려한 수식어까지 붙어 시장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전동킥보드를 두고 하는 말이다. 전동킥보드는 이동수단의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모빌리티의 미래로 '엑셀'을 밟고 있지만 사고위험과 주차문제 등으로 적절한 규제의 '브레이크'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받고 있다. 10일 경찰청,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전동킥보드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이 담긴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12월10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면허가 없어도 자전거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를 운전할 수 있게 되며 이용 연령은 기존 만16세에서 만13세로 하향 조정된다. 헬멧 등 안전장비 착용 의무는 있지만 벌칙 조항이 삭제돼 경찰의 단속 권한도 무용지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경일 L&L 자동차전문 변호사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규제를 완화하면 이용자 수가 늘어날 것이 자명한데 전용차도 등 충분한 공간을 확보한다든가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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