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7-29(토)
나폴레옹 추앙한 김홍국, 하림에게 기회는 아직 있다
[이달의 CEO] 편법승계와 일감몰아주기로 곤경에 처해...나폴레옹 몰락 새겨야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나폴레옹을 닮고 싶어 했다.'불가능은 없다'는 나폴레옹의 도전정신을 앞세워 하림그룹을 재계 30위로 올려놓았다. 하지만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는 데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점을 이제 살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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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CEO 박상환 하나투어 회장
시내면세점 '승자의 저주'에서 빠져나올까
성공한 기업인들은 종종 자기확신이 지나쳐 쓴맛을 본다.치열한 경쟁을 뚫고 사업권을 따내거나 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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