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8-19(토)
> Who Is?
부산은행장 후보, 빈대인 김석규 성동화로 압축개별면접 진행해 6명에서 3명으로 압축...21일 최종면접 걸쳐 최종후보 결정
최석철 기자  |  esdolsoi@businesspos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20:43:04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부산은행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부산은행 은행장후보추천위원회(행추위)는 11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은행장 후보 6명을 대상으로 개별면접을 진행한 뒤 빈대인 부산은행장 직무대행과 김석규 경남은행 부행장, 성동화 부산은행 부행장보를 최종후보로 선정했다.

   
▲ (왼쪽부터)빈대인 부산은행장 직무대행과 김석규 경남은행 부행장, 성동화 부산은행 부행장보.

빈 직무대행은 1960년생으로 부산동래원예고등학교와 경성대학교를 졸업했다.

1988년 부산은행에 입사해 비서팀장과 신금융사업본부 부행장, 미래채널본부 부행장 등을 맡았다. 성세환 BNK금융지주 회장이 구속된 뒤 부산은행장 직무대행으로 일하고 있다.

김 부행장은 1960년생으로 가야고등학교와 부경대학교를 졸업했다.

부산은행 인사부장과 북부지역본부장, 신금융사업본부장(부행장보) 등을 맡아 30년 동안 일하다가 지난해 경남은행으로 자리를 옮겨 미래채널본부 부행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성 부행장보는 1961년 생으로 대구 성광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를 졸업했다.

1988년 부산은행에 입사해 자금증권부장과 금융소비자보호총괄 책임자(부행장보) 등을 맡은 뒤 올해부터 업무지원본부를 이끌고 있다.

행추위는 후보 3명을 대상으로 21일 심층면접을 실시해 최종후보를 결정한다.

BNK금융지주는 지주 회장과 부산은행장을 분리하기로 하고 각각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은행장추천위원회를 꾸려 지주 회장은 개방형공모를 통해, 부산은행장은 내부공모방식으로 각각 선정절차를 밟고 있다.

BNK금융지주 회장 최종후보는 17일에 결정된다. 박재경 BNK금융지주 회장 직무대행과 전민주 BNK금융경영연구소 대표, 김지완 전 하나금융 부회장 등 후보 3명이 경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관련기사]

최석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여백
최근기사
고급 경력직 채용정보powered by 비즈니스피플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100길 15 명당빌딩 4층   전화 : 1800-6522   팩스 : 070-4015-8658
등록번호 : 서울 아 02897   제호: 비즈니스포스트   등록일: 2013.11.13   발행·편집인 : 강석운   발행일자: 2013년 12월 2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석운
Copyright © 2014 비즈니스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