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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도, 장관 인사논란 탓에 소폭 하락리얼미터 조사에서 74.6%로 2%포인트 하락...자유한국당은 지지도 급락
임주연 기자  |  june@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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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7  19: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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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인사논란 등으로 소폭 하락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17일 발표한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 조사에서 응답자의 74.6%가 ‘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1주 전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 문재인 대통령.
‘잘못하고 있다’는 18.6%, 의견유보는 6.8%였다.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9주차보다 2.6%포인트 올랐고 의견 유보는 0.6%포인트 내렸다.

리얼미터 관계자는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조사일 기준으로 8일 동안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완만하게 내려갔다”며 “이런 하락세는 장관 인사논란과 추경안 처리 지연, 신고리5·6호기 원전건설 일시중단 등 대통령의 정국타개 방식을 놓고 부정적 인식이 조금씩 증가한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정당별 지지도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53%로 지난주보다 0.4%포인트 감소했다. 자유한국당은 14.4%(-1.8%), 정의당은 6.5%(+0.3%), 바른정당은 6.1%(-0.5%), 국민의당은 5.4%(+0.3%)로 집계됐다.

국민의당은 5주 동안 가장 낮은 지지도를 경신해오다가 이번주 서울·호남지역 60대 이상과 보수층을 중심으로 소폭 반등했다. 추가경정 예산안의 심사에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보였던 13일 일간집계에서 주간 최고 지지도(5.8%)를 보였다.

자유한국당은 류석춘 혁신위원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이 억울하다’고 말한 뒤 지지율이 3주 만에 15%선 아래로 떨어졌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CBS의 의뢰를 받아 4일~10일 동안 전국 성인 유권자 5만364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2525명의 응답을 받아 진행했다.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2.0%포인트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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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정규직 전환 정책은 노력한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공산화 정책입니다. 국민 세금으로 이러는건 아니지요. 투명하게 시험으로 뽑으세요. 계약직이 오히려 빽인데 그들을 정규직이라뇨. 말이 안됩니다. 지지하지 않습니다. 노량진 공시생들,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 스펙쌓겠다고 미국까지 나가 공부하는 사람들 등 노력하는 사람들은 등지는 짓입니다. 앞으로 자녀에게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고 가르쳐야하나요
(2017-07-20 20:21:46)
국민
정규직 전환 정책은 노력한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공산화 정책입니다. 국민 세금으로 이러는건 아니지요. 투명하게 시험으로 뽑으세요. 계약직이 오히려 빽인데 그들을 정규직이라뇨. 말이 안됩니다. 지지하지 않습니다. 노량진 공시생들,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 스펙쌓겠다고 미국까지 나가 공부하는 사람들 등 노력하는 사람들은 등지는 짓입니다. 앞으로 자녀에게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고 가르쳐야하나요
(2017-07-20 20: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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