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총선
2024 총선
금융  금융

우리금융 핀테크데모데이에서 우수기업 4곳 선정, 손태승 "혁신 선도"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1-25 10:36: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 핀테크데모데이에서 우수기업 4곳 선정,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혁신 선도"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11월24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사 4층 강당에서 우리금융그룹과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한 '핀테크데모데이'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그룹이 핀테크기업을 지원하는 행사를 열고 우수기업을 선정해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했다.

우리금융그룹은 24일 서울 중구 소재 우리금융 본사 4층 강당에서 진행한 '제26차 핀테크데모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금융위원회 산하 기관인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주최하는 핀테크데모데이는 모든 금융업권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핀테크 행사다. 

이번 데모데이는 우리금융그룹의 신생기업(스타트업) 협력 프로그램인 '디노랩'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앞서 예선을 거쳐 모두 8개 디노랩 기업이 본선에 올랐고 이번 데모데이에서 사업설명회를 통해 최종 4개사가 우수발표기업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핀테크혁신펀드 투자운용사로부터 사업설명회 기회를 제공 받게 되며 발표한 기업에게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디노랩이 보유한 센터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데모데이에서 발표한 디노랩 기업은 다테크니끄, 컨슈머인텔리전스, 써로마인드, 딥센트, 마이크로프로텍트, 펫핀스, VS커뮤니티, 금방 등 8개사다. 

우수발표기업으로 선정된 4개사는 실손의료비 보험금 자동청구서비스 개발사 '마이크로프로텍트', 이륜차 안전솔루션 개발사 '다테크니끄', 귀금속 거래 중개 플랫폼 개발사 '금방', 반려동물 관리 생활금융 플랫폼 개발사 '펫핀스' 등이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2019년 글로벌 데모데이를 공동 개최한 데 이어 이번 핀테크데모데이까지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인연이 매우 깊다"며 "앞으로도 두 기관의 협력을 통해 금융혁신을 선도하고 신생기업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인기기사

[현장] HLB 리보세라닙 미 FDA 승인 기대감에, "우리 고니 하고 싶은 거 다해" 장은파 기자
[조원씨앤아이] 비례 조국혁신당 29.5%, 지역구 민주 46.8% 국힘 38.4% 김대철 기자
마이크론 HBM 메모리 생산에 집중,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점유율 추격 전망 김용원 기자
중국매체 "LG엔솔, 중국 난징시와 8억 달러 규모 배터리 공장 건설 양해각서" 김호현 기자
[피엠아이] 서울 용산, 국힘 권영세 37.4%로 민주 강태웅 25.3%에 앞서 김대철 기자
[총선핫스팟] 세종갑 국힘 류제화 vs 새미래연합 김종민, 민주당 표심 어디로 류근영 기자
삼성전자 HBM 출하량 2.9배 늘린다, 하반기 SK하이닉스 추월 가능 나병현 기자
[조원씨앤아이] 윤석열 지지율 40% 아래로 하락, ‘이종섭 사퇴해야’ 61.5% 조장우 기자
[총선핫스팟] 김포갑 총선 리턴매치, '정권심판' 민주 김주영 vs '서울편입' 국힘 .. 조장우 기자
[총선핫스팟] 경기 오산 ‘이색 경력’ 젊은피 대결, 민주 차지호 vs 국힘 김효은 류근영 기자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